몸과 마음을 살리는 하루 습관

오종국(조향전자설계팀 책임연구원)

글. 편집실 / 사진. 남윤중(아자스튜디오)
‘건강한 몸에 건전한 생각이 깃든다’고 믿는 오종국 책임연구원은 매일 35분간 운동하며 심신의 활력을 깨운다. 탄탄한 근육과 전신 지구력은 꾸준한 노력의 산물. 몸의 변화에 집중하며 하나의 동작을 완성할 때 느끼는 쾌감은 운동의 이유이자 즐거움이다. 새해, 건강을 목표로 하는 사우들에게 전하는 그의 운동 비결은 세 가지로, 하루 30분이 주는 기적을 함께 나누고 싶다는 그다.
“첫째, 운동을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뚜렷하게 세우십시오. 목표가 확실해야 동기부여가 됩니다. 둘째, 꾸준히 운동할 수 있는 시간을 스스로 확보하세요. 점심시간 또는 퇴근 후 30분만 투자한다고 생각하면 핑계 댈 여지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작 후 3일, 3주, 3개월에 오는 고비에 대비하세요. 6개월 뒤 목표를 성취하고 보람을 느낄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보는 겁니다.”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딱 한 가지만 실천해야 한다면 그것은 규칙적인 운동이 아닐까. 매일 저녁 건강에 한발 다가가는 오종국 책임연구원의 멋진 삶을 응원한다.

하늘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담다

박오영(연구개발IT팀 대리)

글. 편집실 / 사진. 남윤중(아자스튜디오)
수평적 시선만 허락된 인간에게 하늘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내려다보는 경험은 황홀하다. 박오영 대리에게 드론은 새의 시선을 갖게 해주는 꿈의 날개. “드론을 날리며 보는 시각이 넓어질수록 겸손을 배워요. 그동안 내가 본 세상이 일부에 불과하다는 걸 느낀 후부터, 스스로 편협하지 않은지 되묻곤 하지요. 물론 거창하게 말하지 않아도 드론을 취미로 삼는 건 좋은 점이 정말 많아요. 드론을 날리는 자체가 신나고 재미있어서 긍정 에너지를 주거든요.”
치열한 전쟁터 같던 도심이 미니어처처럼 작게 보이거나, 파도 넘어 너른 바다와 장엄한 산세에 압도당할 때, 그동안 보지 못했던 아름다운 순간을 경험하는 그 짜릿함을 무엇과 비교하랴. 저물녘, 마침내 마주한 하늘 아래 풍경은 오롯이 그녀의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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