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의 질을 높이는

세 가지 존중 노하우

내가 다른 이들을 존중하는 만큼 나도 존중받을 수 있다. 세상은 공평하다. 결국 모든 변화는 ‘남’이 아닌 ‘나’로부터 시작되며
그런 변화에 동참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환상적인 일터를 만들 수 있다. 무엇이든 남에게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
정리. 편집실 / 참고 자료. <직원존중 주식회사>(김철영 저, 미문사)
‘관계’라는 본질에 집중한다
존중은 구성원 간의 ‘관계의 질’을 높여주는 핵심 요소다. 이것이 높아질수록 회사의 경쟁력도 살아난다. 흔히 회식이나 체육대회, 산행 등을 통해 관계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데, 이것이 강요되어서는 구성원의 공감대를 불러일으킬 수 없다. 요즘은 회식이나 행사 문화가 바뀌는 추세인데, 자발적인 참여와 강요 없는 분위기가 조성되어야 ‘관계 형성’이라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또 평소에도 업무에 대한 진솔한 피드백과 목표 설정 그리고 필요한 지원 등을 허심탄회하게 나눌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지속적인 시도가 중요하다.
‘다름’은 ‘그름’이 아니다
모든 구성원이 획일적인 방식으로 일해서 생산성을 높이는 시대는 지났다. 요즘은 각자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사고하고 일한다. 선배는 후배의 사고방식을, 후배는 선배의 사고방식을 존중하며 서로 ‘다름’이 창조성과 혁신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이를 위해 서로가 어떻게 다른지부터 파악하고, 각자의 개성과 스타일을 받아들이는 노력이 필요하다. 다름을 존중해 개인이 가진 잠재력이 발휘될 수 있어야만 팀워크가 좋아지고 조직이 성장한다.
‘실력 존중’이 우선이다
예전에는 야근을 하며 회사에 오래 남아 있어야 성과를 인정받았지만 요즘은 ‘근무 시간’이 아닌 ‘실력’이 우선이다. 실력 존중을 하려면 업무 목표와 설정에 이르기까지 업무 환경 전반에 대한 자기 결정권을 갖는 자기 주도적 업무 시스템을 부여하는 것이 좋다. 리더는 작은 혁신에 즉각적인 피드백을 함으로써 날마다 조금씩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격려하고, 팀원은 존중받는 만큼 맡은 책임을 다 하며 성과 창출에 힘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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