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협력사와 대리점에
수박 1만 통 전달

현대모비스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AS 공급 우수 협력사 250사와 1,300여 대리점에 감사장과 함께 수박 1만 통을 전달했다. 지난 2003년부터 16년간 전달해온 수박은 11만 통에 달하며 식수 인원 165만 명분, 무게로는 990톤 분량이다. 수박은 광주, 전주, 울산, 대구, 창원 등 국내 전역에서 구입하여 지역 농가의 수익 보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현대모비스가 AS 협력사·대리점과 함께 책임 공급하는 AS 부품은 2001년 63만 품목에서 현재 320만 품목으로 다섯 배가량 늘었다. 이 중 단산 부품만 240만 품목(75%)에 달한다. 실제 단산 차종만 129차종(52%)으로 매해 신차종이 대거 출시되면서 연간 20~30만 종류의 AS 부품이 늘어나는 추세다. 이러한 대단위 AS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선 고도로 발달된 AS 공급 시스템을 근간으로 관계사와의 신뢰와 협력이 필수적이다. 이에 따라 현대모비스는 AS 협력사에는 금형비 지원, 대리점에는 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으로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한편 계절 과일을 전달하는 감성 경영으로도 AS망과 유대를 강화해왔다.

친환경 부품 매출 1조 원 돌파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 부품 매출액 1조 1,000억 원을 달성했다. 2009년 친환경차 부품 첫 양산 이후 9년 만의 성과로 친환경차 판매가 증가하고 있는 글로벌 완성차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세가 예상된다. 현대모비스의 이 같은 성과는 2013년 수소전기차 핵심 부품을 세계 최초로 양산한 데 이어, 지난해 충북 충주 친환경차 부품 전용 공장을 추가 신축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의 결과이다. 지난 5월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현대·기아차의 친환경차 판매량이 10만 대를 돌파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7% 증가한 것도 현대모비스에 긍정적이다. 이에 따라, 하이브리드·전기차·수소전기차 등 현대·기아차의 모든 친환경차 라인업에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현대모비스의 친환경차 부품 매출은 올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현대모비스는 차세대 수소전기차 넥쏘 등 올해 양산 중인 총 16개 차종의 친환경차에 핵심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글로벌 자율주행 테스트 차량 ‘엠빌리(M.Billy)’를 국내와 북미·유럽에서 올해 말까지 총 10대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외부 360도를 감지할 수 있는 자율주행차용 레이더 센서 5개를 올해 안에 개발해 2021년까지 순차적으로 양산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는 자율주행과 친환경 등 미래차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 개발 부문에 지속적인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2018 지속가능성보고서’ 발간
현대모비스는 주요 이해 관계자의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경제·사회·환경 부문 경영 성과를 이해 관계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2018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했다. 총 31개 경영 이슈 가운데 중요성 평가를 거쳐 미래기술 개발과 경쟁력 확보, 고객만족 경영, 인권과 조직문화 등 3가지 핵심 주제와, 컴플라이언스·리스크 관리·사회공헌·환경경영 등 7가지 일반 주제로 구성했다. ‘지속가능성보고서’는 기업의 사회책임경영 성과와 이익창출능력을 평가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10년부터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하고 있으며,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7년 연속 최고 등급인 ‘월드’ 등급을 받았다. 현대모비스 지속가능성보고서는 현대모비스 홈페이지의 사회책임경영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 주소 : www.mobis.co.kr)
창립 기념 우수 공적자 시상
모비스인의 애사심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매년 ‘자랑스런 모비스인’을 선발하여 시상하는 행사가 올해도 진행되었다. 국내 및 해외법인 직영 인원과 해외법인 현지 채용 인원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부터 세 차례에 걸쳐 집중 심사와 최종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발한다.

신제품 및 신기술 개발에 기여하였거나 제조 프로세스 개선과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성과를 낸 직원, 고객 만족도 향상과 조직문화 활성화 등에 기여한 직원 등이 추천을 받았다. 자랑스러운 모비스인상은 총 3명이 수상하였으며, 기술 부문과 제조/품질 부문 모비스인상 각 2명, 그룹가치의 결과를 보여준 모비스인 4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수익성 개선 우수팀으로 총 12개 팀을 선정하여 그간의 노고에 대한 격려와 감사를 전했다. 또한 무재해 사업장으로 선정된 40개 사업장의 공적에 대한 시상도 진행하였다.
지진/화재 대피훈련 시행
현대모비스 본사 역삼 사옥에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진/화재 대피훈련을 시행했다. 본 훈련은 임직원의 안전 의식을 함양하고 지진과 화재가 발생할 경우 안전을 지키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각 층별로 인원을 선발하여 대피 유도조로 지정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대피 유도 요령을 교육했으며 심폐소생술, 소화기와 소화전 사용법 교육 등 기본 훈련도 함께 실시했다.

실제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대피 유도조로 선정된 인원들은 사무실 출입문 개방 및 사무실 대피 유도, 비상계단 출입문 개방 및 대피 유도, 대피 시 엘리베이터 사용 차단 및 최종 인원 파악 역할을 맡는다. 이날 현대모비스는 본사 전 임직원에게 화재 대피용 손수건을 배부하였으며 개인 사무공간의 눈에 띄는 자리에 부착하도록 안내했다.
공사 안전 특별 교육 실시
현대모비스 안전환경팀에서는 지난 7월 20일 공사 안전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하계 휴무 기간에 진행되는 공사 기간 동안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공사안전관리 수칙을 되새기는 것이 목적이다. 대전(청소년 위캔센터)에서 진행된 본 행사에는 하계 휴가 기간 중 전국 사업장에서 공사를 진행하는 업체 대표와 관리자, 당사 공사/안전담당자 총 185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외부 전문가의 강의는 물론 ‘안전 뮤지컬’, ‘안전 골든벨’, ‘VR 장비를 통한 사고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공사 안전 가이드북’이 제공됐다. 현대모비스는 사회 전반적으로 안전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이해 관계자들의 안전 의식을 제고하고 전 사업장의 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기아자동차 니로 EV 출시

기아차가 친환경 전용 SUV 니로의 전기차 모델인 ‘니로 EV’의 인증 주행거리와 가격을 공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니로 EV는 2016년 4월 출시돼 지난달까지 세계 시장에서 20만 대 이상 판매되며 국산 친환경차 대표 모델로 자리 잡은 니로의 전기차 모델이다.

니로 EV는 고용량 배터리와 고효율 구동모터를 탑재해 1회 완전 충전 주행 가능 거리 385km(64kWh 배터리 완전 충전 기준)를 인증받았으며, 동급 최대의 실내 공간과 다양한 첨단 주행 신기술로 상품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니로 EV는 미래지향적 친환경차에 걸맞은 다양한 첨단 주행 신기술을 대거 적용해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 기아차의 첨단 주행 신기술 브랜드인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의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유지 보조(LF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정차&재출발 기능 포함), 운전자 주의 경고(DAW) 등이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됐다.

또 니로 EV는 기존의 내연기관 자동차에 익숙한 운전자들이 전기차에 대해 느낄 수 있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운행 및 보유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전기차에 특화된 다양한 사양을 도입했다. AVN 시스템을 통해 충전소 정보를 제공해주는 ‘실시간 충전소 정보 표시 기
능(UVO 서비스 가입 시)’, 내비게이션 목적지 설정 시 주행 가능 거리를 확인해 충전소 검색 팝업 기능을 제공하는 ‘충전 알림 기능’ 등이 탑재됐다. 더불어 상황에 맞춰 충전 시간 및 충전량을 조절할 수 있는 ‘충전 종료 배터리량 설정 기능’, 차량 운행 계획 등에 따라 충전 시간을 미리 설정할 수 있는 ‘예약/원격 충전 기능’ 등도 적용됐다.

한편 기아차는 고객들의 전기차 운행 및 보유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전기차 특화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전기차 전용 부품 10년/16만km 보증, 고전압 배터리 평생 보증 프로그램 도입, 전기차 전문 정비 서비스를 전국 99개(직영 18개소, 오토Q 81개소)의 서비스 거점에서 제공한다.
기아차가 친환경 전용 SUV 니로의 전기차 모델인 ‘니로 EV’의 인증 주행거리와 가격을 공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니로 EV는 2016년 4월 출시돼 지난달까지 세계 시장에서 20만 대 이상 판매되며 국산 친환경차 대표 모델로 자리 잡은 니로의 전기차 모델이다.

니로 EV는 고용량 배터리와 고효율 구동모터를 탑재해 1회 완전 충전 주행 가능 거리 385km(64kWh 배터리 완전 충전 기준)를 인증받았으며, 동급 최대의 실내 공간과 다양한 첨단 주행 신기술로 상품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니로 EV는 미래지향적 친환경차에 걸맞은 다양한 첨단 주행 신기술을 대거 적용해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 기아차의 첨단 주행 신기술 브랜드인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의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유지 보조(LF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정차&재출발 기능 포함), 운전자 주의 경고(DAW) 등이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됐다.

또 니로 EV는 기존의 내연기관 자동차에 익숙한 운전자들이 전기차에 대해 느낄 수 있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운행 및 보유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전기차에 특화된 다양한 사양을 도입했다. AVN 시스템을 통해 충전소 정보를 제공해주는 ‘실시간 충전소 정보 표시 기능(UVO 서비스 가입 시)’, 내비게이션 목적지 설정 시 주행 가능 거리를 확인해 충전소 검색 팝업 기능을 제공하는 ‘충전 알림 기능’ 등이 탑재됐다. 더불어 상황에 맞춰 충전 시간 및 충전량을 조절할 수 있는 ‘충전 종료 배터리량 설정 기능’, 차량 운행 계획 등에 따라 충전 시간을 미리 설정할 수 있는 ‘예약/원격 충전 기능’ 등도 적용됐다.

한편 기아차는 고객들의 전기차 운행 및 보유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전기차 특화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전기차 전용 부품 10년/16만km 보증, 고전압 배터리 평생 보증 프로그램 도입, 전기차 전문 정비 서비스를 전국 99개(직영 18개소, 오토Q 81개소)의 서비스 거점에서 제공한다.

현대·기아자동차
안드로이드 오토 전 차종 국내 첫 적용

현대·기아차가 구글, 카카오모빌리티와 손잡고 고객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높여줄 커넥티비티 서비스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제공한다. 현대·기아차는 세계적 IT기업 구글의 차량용 폰 커넥티비티 서비스인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판매 중인 전 차종(승용/RV)에 제공한다. 신차뿐 아니라 기존 차량에도 안드로이드 오토 지원 기능을 선제적으로 적용했기 때문에 상당수의 차량 보유 고객들도 간편하게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의 80% 이상이 안드로이드 운영 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국내 안드로이드 오토 론칭에 따른 운전자들의 만족도는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비스가 개시되는 안드로이드 오토는 휴대폰에서 사용되는 안드로이드 기반 각종 서비스를 자동차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인포테인먼트 기능이다. 단순히 스마트폰 화면을 그대로 내비게이션 화면에 보여주기만 하는 미러링 방식이 아닌 차량에 최적화된 사용 환경을 제공하는 폰 프로젝션 방식을 적용해 보다 안정적인 구현을 가능케 하고 운전자가 주행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차량용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지원 차량의 USB포트에 스마트폰을 연결한 뒤 차량 내비게이션 홈 화면에서 안드로이드 오토 아이콘을 선택하면 서비스가 시작된다. 안드로이드 오토
를 통해 가능한 기능은 내비게이션 및 커뮤니케이션(전화 & 문자메시지), 미디어 재생, 구글 어시스턴트(음성 지원) 등이다. 이번 한국에 론칭한 안드로이드 오토의 기본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은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앱으로 꼽히는 ‘카카오내비’를 적용한다. 운전자는 안드로이드 오토를 통해 국내 대표 미디어 애플리케이션인 멜론, 벅스, 지니 등 미디어 애플리케이션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오토의 가장 큰 특징은 이러한 모든 기능을 음성으로 제어하는 구글 어시스턴트가 적용된 것이다. 구글의 인공지능 비서 서비스인 구글 어시스턴트가 탑재돼 음성 명령으로 길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운전 중에도 전화를 걸거나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일부 차량은 내비게이션 업데이트가 필요하지만 최근 출시된 대부분의 차량은 이날부터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상세 지원 대상 차량 리스트는 현대자동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기아자동차 레드멤버스 사이트(red.kia.com) 내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기아차가 구글, 카카오모빌리티와 손잡고 고객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높여줄 커넥티비티 서비스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제공한다. 현대·기아차는 세계적 IT기업 구글의 차량용 폰 커넥티비티 서비스인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판매 중인 전 차종(승용/RV)에 제공한다. 신차뿐 아니라 기존 차량에도 안드로이드 오토 지원 기능을 선제적으로 적용했기 때문에 상당수의 차량 보유 고객들도 간편하게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의 80% 이상이 안드로이드 운영 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국내 안드로이드 오토 론칭에 따른 운전자들의 만족도는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비스가 개시되는 안드로이드 오토는 휴대폰에서 사용되는 안드로이드 기반 각종 서비스를 자동차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인포테인먼트 기능이다. 단순히 스마트폰 화면을 그대로 내비게이션 화면에 보여주기만 하는 미러링 방식이 아닌 차량에 최적화된 사용 환경을 제공하는 폰 프로젝션 방식을 적용해 보다 안정적인 구현을 가능케 하고 운전자가 주행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차량용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지원 차량의 USB포트에 스마트폰을 연결한 뒤 차량 내비게이션 홈 화면에서 안드로이드 오토 아이콘을 선택하면 서비스가 시작된다. 안드로이드 오토를 통해 가능한 기능은 내비게이션 및 커뮤니케이션(전화 & 문자메시지), 미디어 재생, 구글 어시스턴트(음성 지원) 등이다. 이번 한국에 론칭한 안드로이드 오토의 기본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은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앱으로 꼽히는 ‘카카오내비’를 적용한다. 운전자는 안드로이드 오토를 통해 국내 대표 미디어 애플리케이션인 멜론, 벅스, 지니 등 미디어 애플리케이션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오토의 가장 큰 특징은 이러한 모든 기능을 음성으로 제어하는 구글 어시스턴트가 적용된 것이다. 구글의 인공지능 비서 서비스인 구글 어시스턴트가 탑재돼 음성 명령으로 길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운전 중에도 전화를 걸거나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일부 차량은 내비게이션 업데이트가 필요하지만 최근 출시된 대부분의 차량은 이날부터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상세 지원 대상 차량 리스트는 현대자동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기아자동차 레드멤버스 사이트(red.kia.com) 내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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