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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닝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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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하고 싶다면

대화에 전략을 세워라

체계적이고 쉽게 설명하는 노하우를 갖추면 후배도 내 뜻대로 움직여주고, 회의에서는 주위 사람들이 내 손을 들어주며,
영업처의 고객도 만족한다. 또 누군가 이야기를 집중해서 듣고 납득해주는 경험을 통해 자신감도 얻을 수 있다. 어떤 이야기든
알기 쉽게 설명하는 공식을 소개하니 회의에서 발언할 때, 보고서나 메일을 쓸 때 활용해보자.
정리. 편집실 / 자료 제공. <횡설수설하지 않고 정확하게 설명하는 법> 고구레 다이치 저·갈매나무
‘주제’ 먼저 밝히기
이야기를 시작할 때는 반드시 큰 틀부터 짚어준다. “오늘은 00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와 같이 처음에 주제를 전달하고 이야기의 전체적인 그림을 알려줘야 메시지의 전달력이 향상된다.
이야기의 ‘수’ 전달하기
주제를 밝혔다면 이야기의 포인트가 몇 가지인지 ‘수’를 밝힌다. “중요한 요점은 세 가지입니다”와 같은 식으로 수를 밝히면 상대는 이야기의 전체 상황을 파악하고 머릿속으로 정리를 하면서 들을 수 있다.
요점과 ‘결론’ 말하기
이야기를 들을 준비가 됐으니 곧장 결론을 말하자. 흔히 결론을 먼저 말하면 상대로부터 반격을 받거나 이해시키기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서두가 길고 복잡해질수록 오히려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흐려진다.
구체적인 예를 들어 ‘이유’ 설명하기
어째서 그런 결론이 도출되었는지 그 이유를 설명한다. 이 단계에서는 다소 깊이 있는 이야기가 나와도 상대는 이미 결론을 알고 있기 때문에 혼란스러워하지 않는다. 이때, 실험 결과나 실적 등 객관적인 사실을 언급하면 설득력이 높아진다.
결론을 반복하며 끝맺기
끝맺음의 ‘결론’은 처음에 이야기의 ‘주제’를 전달하는 것만큼 중요한 포인트다. 기껏 알기 쉽게 설명을 했는데 상대가 논점을 놓치면 보충 설명을 하지 않은 것만도 못하다. 중요한 것은 결론이므로 한번 더 반복해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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