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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당신을 위한

활력 에너지원

자도 자도 피곤한 몸을 깨우고 싶을 때, 우울한 마음에 한 줄기 위안을 주고 싶을 때,
예술과 자연이 가진 치유의 힘을 빌리면 심신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 작은 노력으로 큰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세 가지 처방을 제안하니, 일상 속에서 적절히 활용해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유지해보자.
정리. 편집실
정서를 자극하는 시각 에너지 - 컬러
색을 본다는 것은 단순한 시각 작용을 넘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일상에 활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인간의 심리를 안정시키는 파란색과 초록색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긴장을 풀어주고 스트레스를 억제한다.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푸른 나무를 바라보며 산책하거나 눈을 감고 파랑이나 초록을 떠올리며 명상해보자. 무기력에 시달린다면 열정과 에너지를 자극하는 빨강이나 분홍, 보라색이 제격이다. 넥타이나 머플러 등 패션 아이템에 적용하거나 사무공간에 소품으로 두면 의욕을 자극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마음을 다스리는 후각 처방 - 향기
허브에서 추출한 오일로 마음의 안정을 찾는 아로마 테라피도 추천할 만하다. 산뜻한 향인 라벤더는 두통을, 상쾌한 느낌을 주는 라임은 우울증을 다스린다.
새콤달콤한 향의 만다린은 만성피로에 시달릴 때 맡으면 잃었던 기력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된다. 아로마 테라피는 향초를 피워 향을 맡거나 허브 차를 마시는 등 활용법이 다양한데, 그중 아로마 오일로 마사지를 하면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단, 하루 20분 정도가 적당하며 한 번에 지나치게 많은 양을 쓰지 않도록 한다.
신체리듬 조절하는 흥겨운 소리 - 뮤직
최근 음악으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커지면서 뮤직 테라피를 활용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흔히 뮤직 테라피라고 하면 클래식을 듣는 것이 정석이라고 생각하지만, 자신의 심리 상태에 맞는 음악을 고르면 더 높은 효과를 본다. 우울할 때는 박자의 변화가 많은 음악을, 지나치게 흥분했을 땐 차분한 멜로디의 음악을 듣는 식이다. 하루에 1~2시간씩 1개월 이상 꾸준히 듣고, 음악을 들을 땐 부정적인 생각을 떨쳐야 효능이 배가된다. 어떤 음악부터 들어야 할지 막막하다면, 뮤직 테라피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시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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