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누가 재미있나?
우리 함께 웃어요~

조선시대에 임금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웃음 내시’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웃음 내시의 역할은 임금에게 웃을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줌으로써 스트레스와 근심을 날려버리도록 돕는 것이었다지요. 단조롭고 피곤한 당신을 위해 오늘은 사보가 웃음 내시 역할을 합니다.
혼자만 보기에는 아까운 재미있는 사진을 함께 보며 스트레스를 날려보세요!
정리. 이승우(홍보지원팀 차장)
  • 민재홍(APS시스템설계팀 연구원)
    눈이 오던 날 회식이 있었지요 .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 보니 제 방 침대 위. 전날 어떻게 들어왔는지 기억이 나지 않더라고요. 그날 저녁, 여자 친구가 보여준 사진입니다. 보자마자 무릎 꿇고 빌었답니다. ^^;;
    #로맨티스 트 _고백 #눈 #회식 #여자친구
  • 정지영(SW기술팀 책임연구원)
    저녁 회식이 한창일 무렵. 남편이 사진을 보내왔는데, 아이들과 가족회식을 하고 있더라고 요. 주스 한잔 들이키며 오징어 뜯는 아이들 모습보고 빵 터졌답니다. 집에 달려가 아이들과 2차 했지요.
    #엄마없는_저녁 #가족회식 #아이들과_2차 # 주스 # 오징어
  • 이상훈(해외모듈개발팀 과장)
    이제 세 살 된 귀여운 조카입니다. 한시도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는 호기심 충만한 말썽꾸러기랍니다. 싱크대 위에 뭐가 있는지 궁금해 스파이더맨처럼 달라붙어 탐색 중이네요.
    #욕망 #말썽꾸러기 #조카 # 스파이더맨
  • 최재혁(제동설계전자팀 책임연구원)
    유치원 등원 첫날. 친구들에게 잘 보이려고 멋지게 차려입고 등원했는데, 모양 빠졌다고 시무 룩한 아들 모습입니다. 입구가 좁은 물통에 입술이 끼어서 부황을 뜨고 왔지 뭡니까. 많이 아팠을 텐데… 철없는 아빠는 자꾸 웃음이 나네요. :)
    #입술의_비극 #입술_부황 #유치원 #첫날
  • 주준형(경북부품사업소 사원)
    지난겨울, 예쁜 우리 딸 발 시리지 말라고 핑크 부츠 하나 사 줬지요. 보 자마자 어떤 영감이 떠올랐는지 한정판 부츠를 만들어놨네요.
    누가 뭐래도 제 눈엔 피카소 못지않은 작품이랍니다.(참고로 부엉이를 그린 거래요~)
    #예술혼 #우리_딸 #핑크_부츠 #한정판 #부엉이 #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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