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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닝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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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습관이 모여

건강을 만든다

연초 큰맘 먹고 산 운동기구에는 먼지만 쌓여가고, 회원권 끊고 발길까지 끊어버린 헬스클럽은 만기일이 코앞이다. 다이어트 식이요법에 도전했지만 미각과 함께 살맛까지 잃어 다시 고기를 찾았다. 괜찮다. 의욕이 앞서 과한 계획을 세운 것뿐. 식사든 운동이든 자신의 힘으로 계속 할 수 있는 것을 찾으면 된다. 빠른 사람이 아니라 끝까지 가는 사람이 이기는 법. 소소한 건강 습관부터 다시 실천해보자.
정리. 편집실
아주 쉬운 운동 습관 계획하기
새벽에 운동하기, 하루 한 시간 걷기 등 계획만 거창한 건 꾸준히 하기 힘들다. 지금 당장 실행할 수 있도록 회사라는 공간을 활용해보자. 5분 스트레칭, 계단 오르기, 점심 식사 후 산책 등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달력에 표시하고 일주일만 실천한다. 이때 무리하게 많은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한두 가지만 선택해 집중하는 것이 좋다. 이마저도 힘들면 나쁜 습관을 없애는 것부터 시작하자. 서 있거나 걸을 때 배를 내밀고 걷기, 식후 곧바로 낮잠 자기 등 건강을 해치는 습관부터 바로잡는다.
알람 맞추고 천천히 식사하기
이미 아는 사실이지만 건강을 위해서는 70~80% 정도의 포만감을 느낄 때 숟가락을 놓는 게 좋다. 이를 위해서는 밥 먹는 시간을 늘리는 게 효과적이다.
천천히 먹으면 그만큼 씹는 횟수가 많아지고 적은 양으로도 뇌가 포만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속도를 늦추기 어렵다면 휴대전화 알람을 20분으로 맞춘 후 알람이 울릴 때까지 밥을 먹는 연습을 해보자. 점심을 허겁지겁 먹지 않기 위해 아침을 챙겨 먹는 것은 필수이며, 복부에 노폐물이 쌓이는 것을 막기 위해 차가운 물 대신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자.
동기부여를 위해 윈윈 전략 쓰기
혼자서 새로운 생활 습관을 시작하면 좀처럼 계속하기 어렵다. ‘왜 이 괴로운 걸 참고 해야 하지?’라는 감정부터 ‘오늘 하루만 빠지지’ 등 다양한 핑계가 의지를 꺾어 결국 습관이 되기도 전에 포기하고 만다. 점심 식사 후 같이 산책할 동료를 만들거나, 건강 식단을 만들어 가족과 함께 먹는 날을 정하거나 동호회 활동을 통해 격려와 동기부여를 지속해줄 사람을 찾아보자. 혼자보다는 뜻이 맞는 사람과 함께 해야 의지도 되고 긴장도 되고 신념도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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