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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지수가

행복을 좌우한다

자존감이란 스스로가 존중받을 만한 가치가 있고 어떤 성과를 이루어낼 만한 능력이 있다고 믿는 마음이다.
때문에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한다. 반면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사소한 실수도 크게 포장해 스스로를 자책하고 남의 눈을 의식하기 바쁘다. 자존감이 낮아지는 세 가지 사례를 소개하니, 이 중 해당 사항이 있다면 스스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정리. 편집실
완벽주의 덫에서 벗어나라
무엇이든 척척 해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는 B과장에겐 야근과 주말 근무가 일상이 된 지 오래다. 끊임없이 일의 성과를 통해 스스로의 존재 가치를 확인하려 하고, 후배들의 업무도 본인이 손을 대야 직성이 풀린다. 그러다 만족할 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하거나 상사의 지적을 받으면 극심한 자괴감에 빠진다. 완벽주의의 덫에 걸려 자존감이 떨어지는 현상이다. 이를 극복하려면 우선 자기 자신에게 관대해질 필요가 있다. 좋은 면은 스스로 칭찬해주고 부족한 면은 인정할 줄 알아야 한다. 사소한 실수에 연연하지 말고 하지 않아도 되는 일까지 끌어안지 말자.
자신에게 지나치게 높은 기준을 두는 것을 멈추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바라보는 것에 집중하자.
소신을 가지고 행동하라
동료의 부탁이라면 무엇이든 들어주는 A대리는 일명 ‘예스맨’으로 통한다.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어도 행여 동료와의 관계가 틀어질까 염려돼 거절하는 법이 없다. 타인에게 어떤 모습으로 비칠지 전전긍긍하느라 정작 자기 자신에게는 소홀해지고, “사람 좋다”는 이야기는 자주 듣는데 자존감은 자꾸 바닥을 치는 느낌이다. 이는 자신에 대한 믿음이 부족해 타인의 눈치를 보기 바쁜 사례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자기 자신임을 깨닫고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연습이 필요하다. 걱정에 사로잡혀 결단력을 잃어버리는 것보다는 자신을 믿고 소신 있게 발언하고 거절하는 편이 자기 중심을 세우는 것임을 잊지 말자.
실수는 패배가 아니다
C사원은 여러 사람 앞에서 말을 해야 하는 상황에 부딪히면 마음이 초조해져 호흡이 가빠지곤 한다. 특히 회의를 하거나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날이면 머릿속이 하얘져 횡설수설 할 때가 많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발표 트라우마가 생겨 대중 앞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생각뿐이다. C사원이 발표 콤플렉스를 겪는 이유는 그것이 자주 하지 않는 경험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위 동료나 가족을 청중 삼아 꾸준히 연습하면 어느 정도 두려움을 떨칠 수 있다. 또 연습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시선 처리, 말투, 몸짓 등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도록 노력하자. 부족한 점을 조금씩 보완하다 보면 자신감도 점점 커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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