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백의 황홀경에
마음을 빼앗기다

온 세상이 순백으로 덮인 눈의 계절 겨울. 소복소복 눈 덮인 자연 속에서 모든 것이 새롭고 경이롭습니다. 매년 겨울이면 내리는 눈이지만, 매년 새로운 추억을 만들기에 더 특별한 눈 오는 날. 겨울이 선물한 아름다운 눈 풍경을 함께 감상하며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세요.
대자연 속에서 맞은 새해 첫날
지난 1월 1일 한라산 산행을 하며 촬영한 사진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멋진 일출을 감상하며 한 해 무탈하길 빌었습니다. 새해 일출과 한라산의 기운을 여러 사우들과 공유하고 싶어 응모합니다. 2018년 올 한 해도 우리 모두 파이팅!

- 김휘준(품질정보팀 대리)

세상에서 가장 편한 소파
신정 연휴 기간, 가족들과 스키장에 다녀왔습니다. 형들은 열심히 스키를 타는데 삼형제 중 막둥이가 한쪽 모퉁이에서 눈을 열심히 파더니 자기가 만든 눈 소파라며 자랑을 하네요.
사랑스러운 인호야~ 언제나 건강하렴!

- 나종현(해외상용부품팀 차장)

그림 같은 풍경에 마음을 뺏기다
가족 여행으로 일본의 알프스인 알펜루트에 다녀왔습니다. 엽서 속 사진처럼 아름다운 풍경과 눈 덮인 자연이 그림 같더군요. 더운 여름에도 눈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가족 여행지로 추천합니다!

- 이혜연(전장선행시험개발팀 연구원)

눈밭에서 만난 소녀
사진 동호회 활동을 활발히 하던 시절, 대관령 양떼목장 출사를 나가 촬영한 사진입니다.
백설의 눈밭에 예쁜 소녀가 즐거워하는 모습이 아름다워 모델이 되어달라고 부탁했었죠.
다시 봐도 마음이 평온해지는 제 인생 컷입니다.

- 이원학(인천부품사업소 시화부품팀H 사원)

오늘은 온 세상이 놀이터!
눈이 소복이 쌓인 날, 가족들과 집 근처 놀이터에서 눈썰매를 타고 동심으로 돌아갔습니다.
집 앞에는 우리 가족을 눈사람으로 만들어 두었는데, 기뻐하는 아이의 모습이 보기 좋네요.
펑펑 내린 눈 덕분에 하루 종일 즐거웠던 겨울날의 추억입니다.
- 한진희(램프신차품질팀 대리)
꽃 중의 꽃은 ‘눈꽃’
4년 전 대학 친구들과 2박 3일 지리산 종주 후 “사회에 진출하면 꼭 다시 오자”는 다짐을 했었습니다. 그 다짐을 입사 후 신입사원 연수를 하며 지키게 되었죠. 위험한 겨울 산행으로 사기가 떨어질 때쯤, 고개 들어 마주한 아름다운 눈꽃을 보며 동기들과 힘을 얻었던 사진입니다.

- 오자환(음향설계팀 연구원)

※3월호의 주제는 ‘우리 집 반려견’이며, 사진과 함께 사진 설명 4~5줄을 올려주세요.
"MOBIS 직원전용 > 포토 콘테스트" 코너에 올려주시면 됩니다. 선정되신 분들께 소정의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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