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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닝 팁

갈등을 막고 상대를 높이는

대화의 기술

대화에는 규칙이 없다. 무엇이 허용되고 무엇이 허용되지 않는지 합의된 틀이 없기 때문에 어떤 행동이든 일어날 수 있다.
뛰어난 커뮤니케이터가 되길 원한다면 누구에게도 만만하게 보이지 않으면서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슬기로운 대화법을 숙지해야 한다.
아무리 유능해도 적이 많은 사람은 성공할 수 없는 법. 누구의 마음도 다치지 않고, 싸우거나 분노하지 않고도 양쪽 모두 승자가 되는 대화법을 소개한다.
정리. 편집실 / 참고 도서.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샘 혼 지음, 이상원 옮김 / 갈매나무
존중의 표현, ‘쿠션 언어’를 구사하라
규칙이 없는 대화에 직면했다면 ‘쿠션 언어’를 사용해보자. 쿠션 언어는 주제의 핵심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원래의 말을 업그레이드시키는 말로 ‘죄송합니다만’, ‘실례가 안된다면’, ‘번거로우시겠지만’ 등 상대의 처지를 고려하는 느낌을 주는 대화법이다. 또한 긴장을 풀게 하고 듣는 사람을 기분 좋게 해 분위기가 유연해진다. 갈등 상황에서 상대방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쿠션 언어를 사용하면 듣는 사람에게 신뢰감뿐 아니라 존중받는 느낌을 줄 수 있다.
실제 상황에 근거를 두고 질문하라
극단적인 상황에서 질문을 하는 것도 좋은 화법이다. “자네는 늘 지각이지”, “뭐든 부장님 마음대로 하시는군요”와 같이 진실이 과장되면 상대는 분노하기 마련이다. 대화가 객관성을 유지하려면 실제 상황에 근거를 두어야 한다. “자네는 이번 주 들어 3번이나 지각을 했네. 혹시 집에 무슨 일이 있나?”와 같이 개인에 대한 공격보다는 상황에 초점을 맞춰 물어보자. 상대를 전투태세로 만드는 대신 이유를 설명하고 행동을 바로잡을 기회를 주게 된다.
단정적이고 극단적인 말투를 피하라
부드럽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단정적이고 극단적인 말투는 피하는 것이 좋다. 잘 모르는 사람에게 “성격이 참 조용하신가 봐요” 혹은 “고집에 세 보여요”와 같이 단 한 번의 느낌이나 사실을 마치 그 사람의 전부인 것처럼 단정 짓는 말투는 매너 없고 부정적인 사람으로 평가받는 지름길이다. 꼬투리를 잡기보다는 한마디의 칭찬으로 상대방이 더욱 신나게 이야기를 하도록 부추기는 것이 좋은 매너를 가진 사람으로 비춰지는 특효약임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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