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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으로 가득한
무술년 새해를 열며

새해 새날 새 아침, 두근두근 설레는 2018년을 맞아 또 한 번 힘차게 전진할 차비로 분주한 시기입니다. 60년 만에 돌아온다는
‘황금 개의 해’를 맞아 서로 복을 빌어주고 격려하는 희망의 소리가 여기저기 울려 퍼집니다. “건강하세요, 복 많이 받으세요, 소원 성취하세요!”
진심을 담아 전하는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 임직원들이 서로에게 전하는 새해맞이 인사를 담았습니다.

정리.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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