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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S NEWS

  • 가전·IT 박람회 CES 2018 참가

    우리 회사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1월 9일부터 열리는 CES에 참가해 자율주행, 친환경, 인포테인먼트 분야의 기술 로드맵을 공개한다. 미래차 신기술을 대거 선보일 우리 회사의 전시장은 약 445㎡(135평) 규모이며, ‘New Mobility Experience with MOBIS’를 슬로건으로 관람객들과 공감할 예정이다. 전시 부스 1층에는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가족 여행’을 주제로 회사가 개발 중인 자율주행, 생체인식, 지능형가상비서, V2G(Vehicle to Grid; 양방향 충전) 등 미래차 신기술을 소개한다.
    관람객들은 영상으로 소개된 기술을 체험존에서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데, 홀로그램과 AR(증강현실)폰 등을 통해 곧 현실로 다가올 ‘새로운 이동 경험’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2층에는 ‘프라이빗’ 부스를 마련해 향후 1~3년 내 양산 가능한 제품을 전시한다. 우리 회사는 본 행사에서 2016년 CES 참가 이후 처음으로 기술 설명회를 개최, 관람객과 직접 소통하며 우리 회사의 미래 기술 역량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기술 협약 MOU 체결

    우리 회사가 한국생산기술연구소와 협업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Go-Together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본 프로그램은 생산 기술 분야의 원천 기술을 개발하고 중소·중견기업 기술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대·중소기업 간 윈윈 파트너십 확립을 목표로 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회사는 신기술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으며, 중소·중견기업은 기술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생산성 향상은 물론 판로 개척까지 기대할 수 있다.
    우리 회사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6:4의 비중으로 공동 예산을 투입하여 중소·중견기업에 필요한 기술을 공동 개발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한다. 기술의 사업화가 성공할 경우 해당 기술은 중소·중견기업에 이전 또는 기술료를 징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리 회사는 이번 기술 협약을 통해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개발 환경을 제공하고, 상생을 통한 부품 기술 경쟁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 스타트업 기술공모전 접수

    우리 회사가 국내 스타트업 대상 기술공모전 ‘2017 M.Start’의 접수를 1월 15일까지 받는다.
    2017 M.Start는 국내 스타트업과 창업을 준비 중인 프로젝트팀 등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자동차뿐 아니라 인공지능, 미래 모빌리티, 스마트시티와 로봇, 에너지 분야 등도 해당된다. 우리 회사는 선발된 스타트업에 관련 개발 부서를 매칭하여 기술연구소, 서산주행시험장의 첨단 시험장비 등 R&D 인프라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외부 창업 기획사(로아인벤션랩)와도 연계해 프로젝트 관리, 사업화 코칭, 브랜드 전략 수립 등 체계적 경영 자문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2019년 북미소비자가전전시회(CES)에 현대모비스와 공동 출품 기회를 마련하는 등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 ICT(정보통신기술) 융합 시대에 발맞춰 스타트업 생태계와 공생을 통해 미래 신기술을 확보하고자 하는 우리 회사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 두바이에 중동품질센터 개소

    우리 회사가 중동·아프리카 권역 품질 서비스 강화를 위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중동품질센터를 구축했다. 해외 생산 거점이 없는 지역에 품질센터를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우리 회사는 이번 개소를 통해 중동·아프리카 고객에게 신속하고 체계적인 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중동품질센터는 각종 품질 캠페인을 통해 고객과 접점을 늘리고, 실차를 검증하는 필드 분석원을 대폭 확충하여 모니터링을 비롯한 각종 품질 평가를 실시한다.
    한편, 우리 회사는 컨트롤타워인 품질본부가 글로벌 시장의 품질 관리를 종합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미국, 중국, 인도, 유럽 네 곳에 품질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 품질센터는 ‘지역 허브’로서 현지에서 발생하는 품질문제에 체계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우리 회사는 중동·아프리카 고객 서비스 제고를 위해 지난 2002년 두바이 물류센터를, 2009년 이집트 물류센터를 구축해 중동과 아프리카 총 57개국에 순정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 제품 정보 통합관리 체계 구축

    우리 회사는 제품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 관리를 통해 경쟁력 있는 제품 개발을 지원하고자 2017년 4월부터 2019년 10월까지 총 3단계에 걸쳐 제품 정보 통합관리체계(PLM: Product Lifecycle Management)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본 프로젝트는 제품 라이프 사이클(제품 기획-설계-생산-유통-서비스-유지 보수-폐기) 각 단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정보를 시스템으로 통합 관리하는 작업이다. 2017년 10월까지 전사적으로 12개 영역에 대한 시스템 구축 전략과 솔루션 선정을 완료하였으며, 지난 12월에는 PLM 1단계 구축을 위한 Kick-O(프로젝트 개시) 행사를 가졌다. 1단계에서는 우리 회사 PLM TFT(Task Force Team: 테스크포스팀)와 외부 개발사의 전문 인력 총 139명이 참여하여 우선 선정된 과제를 해결하고, 2018년 11월에 1단계 시스템을 오픈할 예정이다. PLM 시스템이 구축되면 설계, 생산, 품질 등 각 부문에 산재한 정보가 하나로 통합되어 업무 효율성 증대는 물론 적기 제품 개발을 위한 경쟁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 사보 국제비즈니스 대상 수상

    우리 회사 사보가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2017년 스티비어워드 국제비즈니스대상(2017 International Business Awards-Stevie Awards) 사외 부문에서 1위인 금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사내보, 출판 부문에서도 각각 은상을, 모바일 사이트 부문은 동상을 수상했다. 국제비즈니스대상은 2017년 14회째 개최된 국제 대회로 전 세계 기업, 조직,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그 업적과 사회 기여도를 평가하여 수상자를 결정했다. 경영, 기업/조직, 마케팅, 고객 서비스, 의료, 보건 등 15개 부문에 걸쳐 심사를 진행하며, 2017년은 세계 200여 명의 심사위원이 60여 개 나라에서 출품한 3,900여 편을 심사하여 수상작을 결정했다. 우리 회사 사보는 기업 브랜드 홍보에 대한 완벽한 통합 패키지라는 극찬을 받았으며, 효과적인 사내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단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리 회사는 이번 국제대회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함에 따라 기업 브랜드 이미지 상승은 물론 글로벌 홍보 효과를 높였다.

  • 인도네시아 AG그룹 합작 법인 설립 계약

    현대자동차가 인도네시아 알타 그라하(Artha Graha)그룹(이하 AG그룹)과 합작 법인(Joint Venture)을 설립하고 인도네시아 상용차 시장 공략에 나섰다. AG그룹은 1973년 설립된 인도네시아 10위권의 대기업으로, 현대자동차 인도네시아 상용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대리점의 모기업이다.
    인도네시아는 자카르타 대규모 매립지 건설 사업, 광산 개발 사업 등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상용차 수요가 크게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2016년 기준 7만 대 수준이었던 인도네시아 상용차 산업 수요는 2020년에는 10만 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신설된 합작 법인은 인도네시아 인근 국가로의 전략적 수출 전초 기지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신시장 개척에 본격 나선다.
    이번 계약으로 현대자동차와 AG그룹은 내년 5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상용차 전문 합작 법인을 설립한다. 신설합작 법인은 생산-판매-A/S 등 자동차 산업의 전 과정을 총괄한다. 생산은 투자비 및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차원에서 반제품 조립생산(CKD, Complete Knock Down) 방식의 위탁 생산이 추진된다. 위탁 공장 내 합작법인 전용 생산 설비를 갖춤으로써 품질, 납기 등 운영 효율을 극대화한다. 또 엔진 및 주요 부품은 국내 공장에서 생산, 공급을 통해 현지 조립공장 가동률이 높아질수록 국내 수출 물량도 덩달아 확대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본격적인 생산은 내년 하반기부터 시작되며, 연간 2,000대의 현지 맞춤형 차량을 생산한다. 초기에는 전 세계적으로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대형 트럭 엑시언트와 중형 트럭 뉴마이티를 투입하고 지속적으로 현지에 적합한 신차를 투입할 계획이다.
    인도네시아 상용차 시장은 1970년대부터 현지에 조립공장을 가동해온 일본 업체들이 점 유율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에 설립될 합작 법인을 앞세워 일본 업체들이 장악한 인도네시아 상용차 시장을 본격 공략할 전략으로 인근 동남아 국가로의 판로 개척도 기대하고 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지난 9월 인도네시아에 엑시언트 500대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대형 트럭 단일 공급 계약으로는 최대 물량을 기록했다.

  • 농구단 KBL 최초 통산 첫 600승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전신인 기아 엔터프라이즈 시절을 포함해 KBL 단일 구단 최초 600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기아농구단은 KBL 원년인 1997시즌 우승을 차지하면서 농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바 있다. 우리 회사는 지난 2001년에 기아농구단을 인수하였으며 이때부터 KBL 최고의 명문 구단이 되기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해나갔다. 특히 2004년 유재학 감독을 영입하고 양동근 선수를 선발함으로써 2006~2007시즌 정규 시즌 2연패의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
    이후 2012~2013시즌, 2013~2014시즌, 2014~2015시즌까지 KBL 사상 최초로 3연속 챔프전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KBL 최다 6번째 우승을 차지하면서 한국 프로농구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현대모비스 피버스팀은 2017년 12월 17일 기준 KBL 통산 1,089경기 출전, 600승 489패로 승률 0.551을 기록 중으로, KBL 전 구단을 통틀어 최다승 및 최고 승률 기록을 쌓아가고 있다.

  • 연말연시 봉사활동 실시

    우리 회사는 전사적으로 임직원 봉사활동을 꾸준히 시행 중이다. 매년 명절에는 소외 이웃을 대상으로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과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여름철에는 혹서기 대비 및 수해 방지를 위한 안전한 여름나기 활동을, 겨울철에는 연말 사랑 나눔 활동으로 소외 이웃을 찾고 있다. 올겨울에는 종로장애인복지관, 한사랑마을 장애영아원, 성심의 집 치매노인요양센터, 경기남부아동일시보호소, 행복한 이주민센터를 비롯한 총 67개 단체와 교통사고 피해 가정 33가구를 비롯한 총 52개 가구를 찾았다. 각 기관의 상황에 맞게 김장 김치 담그기, 연탄 배달, 송년 행사 지원, 동파 예방 안전점검 등의 봉사활동을 시행하였고, 온누리 상품권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우리 회사는 다가올 설 명절에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전사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 신형 벨로스터, 찾아가는 프라이빗 쇼룸

    현대자동차가 1월까지 서울과 부산의 주요 핫 플레이스에 ‘신형 벨로스터’를 출시 전 관람할 수 있는 이동식 프라이빗 쇼룸 벨로박스(Velobox)를 운영한다. 정식 출시 전 신형 벨로스터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벨로박스에서는 실차 전시와 신형 벨로스터의 커뮤니케이션 슬로건 ‘Live Loud(리브 라우드)’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벨로박스는 컨테이너 5개동으로 구성된 2층 높이의 복합 구조물로, 외부는 벨로스터의 상징인 무광택 컬러를 바탕으로 ‘신형 벨로스터’의 커뮤니케이션 슬로건인 ‘Live Loud’ 콘셉트에 맞춘 화려한 그래피티로 장식했다. 해당 그래피티 아트는 팝스타 리한나, NBA 스타 스테판 커리 등과 협업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쌓고 있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심찬양 씨와 함께 진행했다. 벨로박스 내부에는 기존 벨로스터의 유니크한 아이덴티티를 계승하면서 스포티한 외관에 어울리는 완성된 주행 감성의 신형 벨로스터 실차가 전시되어 있다.
    벨로박스를 찾는 고객들은 국내 최초로 신형 벨로스터에 적용된 네트워크 기반 음악 정보 검색 서비스 ‘사운드하운드(SoundHound)’,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순간 토크, 가속도, 터보 부스트압 등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퍼포먼스 게이지’ 등 신형 벨로스터만의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방문을 원하는 고객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온라인 예약을 하거나 가까운 지점 및 대리점의 카마스터를 통해 방문 예약을 할 수 있고, 현장에서 당일 예약도 가능하다.
    현대자동차는 1월 중순에 열리는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신형 벨로스터 글로벌 언베일링 행사 후 벨로박스를 부산 센텀시티로 이동시켜 고객을 맞을 계획이다. 이외에도 신형 벨로스터에 LED로 위장한 차량을 서울 및 수도권 주요 핫 플레이스에 노출시키는 마케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Live Loud’ 콘셉트에 맞는 아티스트들의 게릴라 공연을 선보이며, 2월까지 지방 핫 플레이스로 확대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7년 만에 풀체인지 모델로 새롭게 선보이는 ‘신형 벨로스터’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기대된다.

  • 가전·IT 박람회 CES 2018 참가

    우리 회사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1월 9일부터 열리는 CES에 참가해 자율주행, 친환경, 인포테인먼트 분야의 기술 로드맵을 공개한다. 미래차 신기술을 대거 선보일 우리 회사의 전시장은 약 445㎡(135평) 규모이며, ‘New Mobility Experience with MOBIS’를 슬로건으로 관람객들과 공감할 예정이다. 전시 부스 1층에는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가족 여행’을 주제로 회사가 개발 중인 자율주행, 생체인식, 지능형가상비서, V2G(Vehicle to Grid; 양방향 충전) 등 미래차 신기술을 소개한다.
    관람객들은 영상으로 소개된 기술을 체험존에서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데, 홀로그램과 AR(증강현실)폰 등을 통해 곧 현실로 다가올 ‘새로운 이동 경험’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2층에는 ‘프라이빗’ 부스를 마련해 향후 1~3년 내 양산 가능한 제품을 전시한다. 우리 회사는 본 행사에서 2016년 CES 참가 이후 처음으로 기술 설명회를 개최, 관람객과 직접 소통하며 우리 회사의 미래 기술 역량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 스타트업 기술공모전 접수

    우리 회사가 국내 스타트업 대상 기술공모전 ‘2017 M.Start’의 접수를 1월 15일까지 받는다.
    2017 M.Start는 국내 스타트업과 창업을 준비 중인 프로젝트팀 등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자동차뿐 아니라 인공지능, 미래 모빌리티, 스마트시티와 로봇, 에너지 분야 등도 해당된다. 우리 회사는 선발된 스타트업에 관련 개발 부서를 매칭하여 기술연구소, 서산주행시험장의 첨단 시험장비 등 R&D 인프라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외부 창업 기획사(로아인벤션랩)와도 연계해 프로젝트 관리, 사업화 코칭, 브랜드 전략 수립 등 체계적 경영 자문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2019년 북미소비자가전전시회(CES)에 현대모비스와 공동 출품 기회를 마련하는 등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 ICT(정보통신기술) 융합 시대에 발맞춰 스타트업 생태계와 공생을 통해 미래 신기술을 확보하고자 하는 우리 회사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기술 협약 MOU 체결

    우리 회사가 한국생산기술연구소와 협업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Go-Together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본 프로그램은 생산 기술 분야의 원천 기술을 개발하고 중소·중견기업 기술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대·중소기업 간 윈윈 파트너십 확립을 목표로 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회사는 신기술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으며, 중소·중견기업은 기술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생산성 향상은 물론 판로 개척까지 기대할 수 있다.
    우리 회사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6:4의 비중으로 공동 예산을 투입하여 중소·중견기업에 필요한 기술을 공동 개발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한다. 기술의 사업화가 성공할 경우 해당 기술은 중소·중견기업에 이전 또는 기술료를 징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리 회사는 이번 기술 협약을 통해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개발 환경을 제공하고, 상생을 통한 부품 기술 경쟁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 두바이에 중동품질센터 개소

    우리 회사가 중동·아프리카 권역 품질 서비스 강화를 위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중동품질센터를 구축했다. 해외 생산 거점이 없는 지역에 품질센터를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우리 회사는 이번 개소를 통해 중동·아프리카 고객에게 신속하고 체계적인 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중동품질센터는 각종 품질 캠페인을 통해 고객과 접점을 늘리고, 실차를 검증하는 필드 분석원을 대폭 확충하여 모니터링을 비롯한 각종 품질 평가를 실시한다.
    한편, 우리 회사는 컨트롤타워인 품질본부가 글로벌 시장의 품질 관리를 종합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미국, 중국, 인도, 유럽 네 곳에 품질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 품질센터는 ‘지역 허브’로서 현지에서 발생하는 품질문제에 체계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우리 회사는 중동·아프리카 고객 서비스 제고를 위해 지난 2002년 두바이 물류센터를, 2009년 이집트 물류센터를 구축해 중동과 아프리카 총 57개국에 순정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 제품 정보 통합관리 체계 구축

    우리 회사는 제품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 관리를 통해 경쟁력 있는 제품 개발을 지원하고자 2017년 4월부터 2019년 10월까지 총 3단계에 걸쳐 제품 정보 통합관리체계(PLM: Product Lifecycle Management)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본 프로젝트는 제품 라이프 사이클(제품 기획-설계-생산-유통-서비스-유지 보수-폐기) 각 단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정보를 시스템으로 통합 관리하는 작업이다. 2017년 10월까지 전사적으로 12개 영역에 대한 시스템 구축 전략과 솔루션 선정을 완료하였으며, 지난 12월에는 PLM 1단계 구축을 위한 Kick-O(프로젝트 개시) 행사를 가졌다. 1단계에서는 우리 회사 PLM TFT(Task Force Team: 테스크포스팀)와 외부 개발사의 전문 인력 총 139명이 참여하여 우선 선정된 과제를 해결하고, 2018년 11월에 1단계 시스템을 오픈할 예정이다. PLM 시스템이 구축되면 설계, 생산, 품질 등 각 부문에 산재한 정보가 하나로 통합되어 업무 효율성 증대는 물론 적기 제품 개발을 위한 경쟁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 농구단 KBL 최초 통산 첫 600승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전신인 기아 엔터프라이즈 시절을 포함해 KBL 단일 구단 최초 600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기아농구단은 KBL 원년인 1997시즌 우승을 차지하면서 농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바 있다. 우리 회사는 지난 2001년에 기아농구단을 인수하였으며 이때부터 KBL 최고의 명문 구단이 되기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해나갔다. 특히 2004년 유재학 감독을 영입하고 양동근 선수를 선발함으로써 2006~2007시즌 정규 시즌 2연패의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
    이후 2012~2013시즌, 2013~2014시즌, 2014~2015시즌까지 KBL 사상 최초로 3연속 챔프전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KBL 최다 6번째 우승을 차지하면서 한국 프로농구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현대모비스 피버스팀은 2017년 12월 17일 기준 KBL 통산 1,089경기 출전, 600승 489패로 승률 0.551을 기록 중으로, KBL 전 구단을 통틀어 최다승 및 최고 승률 기록을 쌓아가고 있다.

  • 사보 국제비즈니스 대상 수상

    우리 회사 사보가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2017년 스티비어워드 국제비즈니스대상(2017 International Business Awards-Stevie Awards) 사외 부문에서 1위인 금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사내보, 출판 부문에서도 각각 은상을, 모바일 사이트 부문은 동상을 수상했다. 국제비즈니스대상은 2017년 14회째 개최된 국제 대회로 전 세계 기업, 조직,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그 업적과 사회 기여도를 평가하여 수상자를 결정했다. 경영, 기업/조직, 마케팅, 고객 서비스, 의료, 보건 등 15개 부문에 걸쳐 심사를 진행하며, 2017년은 세계 200여 명의 심사위원이 60여 개 나라에서 출품한 3,900여 편을 심사하여 수상작을 결정했다. 우리 회사 사보는 기업 브랜드 홍보에 대한 완벽한 통합 패키지라는 극찬을 받았으며, 효과적인 사내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단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리 회사는 이번 국제대회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함에 따라 기업 브랜드 이미지 상승은 물론 글로벌 홍보 효과를 높였다.

  • 연말연시 봉사활동 실시

    우리 회사는 전사적으로 임직원 봉사활동을 꾸준히 시행 중이다. 매년 명절에는 소외 이웃을 대상으로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과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여름철에는 혹서기 대비 및 수해 방지를 위한 안전한 여름나기 활동을, 겨울철에는 연말 사랑 나눔 활동으로 소외 이웃을 찾고 있다. 올겨울에는 종로장애인복지관, 한사랑마을 장애영아원, 성심의 집 치매노인요양센터, 경기남부아동일시보호소, 행복한 이주민센터를 비롯한 총 67개 단체와 교통사고 피해 가정 33가구를 비롯한 총 52개 가구를 찾았다. 각 기관의 상황에 맞게 김장 김치 담그기, 연탄 배달, 송년 행사 지원, 동파 예방 안전점검 등의 봉사활동을 시행하였고, 온누리 상품권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우리 회사는 다가올 설 명절에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전사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 인도네시아 AG그룹 합작 법인 설립 계약

    현대자동차가 인도네시아 알타 그라하(Artha Graha)그룹(이하 AG그룹)과 합작 법인(Joint Venture)을 설립하고 인도네시아 상용차 시장 공략에 나섰다. AG그룹은 1973년 설립된 인도네시아 10위권의 대기업으로, 현대자동차 인도네시아 상용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대리점의 모기업이다.
    인도네시아는 자카르타 대규모 매립지 건설 사업, 광산 개발 사업 등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상용차 수요가 크게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2016년 기준 7만 대 수준이었던 인도네시아 상용차 산업 수요는 2020년에는 10만 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신설된 합작 법인은 인도네시아 인근 국가로의 전략적 수출 전초 기지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신시장 개척에 본격 나선다.
    이번 계약으로 현대자동차와 AG그룹은 내년 5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상용차 전문 합작 법인을 설립한다. 신설합작 법인은 생산-판매-A/S 등 자동차 산업의 전 과정을 총괄한다. 생산은 투자비 및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차원에서 반제품 조립생산(CKD, Complete Knock Down) 방식의 위탁 생산이 추진된다. 위탁 공장 내 합작법인 전용 생산 설비를 갖춤으로써 품질, 납기 등 운영 효율을 극대화한다. 또 엔진 및 주요 부품은 국내 공장에서 생산, 공급을 통해 현지 조립공장 가동률이 높아질수록 국내 수출 물량도 덩달아 확대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본격적인 생산은 내년 하반기부터 시작되며, 연간 2,000대의 현지 맞춤형 차량을 생산한다. 초기에는 전 세계적으로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대형 트럭 엑시언트와 중형 트럭 뉴마이티를 투입하고 지속적으로 현지에 적합한 신차를 투입할 계획이다.
    인도네시아 상용차 시장은 1970년대부터 현지에 조립공장을 가동해온 일본 업체들이 점 유율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에 설립될 합작 법인을 앞세워 일본 업체들이 장악한 인도네시아 상용차 시장을 본격 공략할 전략으로 인근 동남아 국가로의 판로 개척도 기대하고 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지난 9월 인도네시아에 엑시언트 500대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대형 트럭 단일 공급 계약으로는 최대 물량을 기록했다.

  • 신형 벨로스터, 찾아가는 프라이빗 쇼룸

    현대자동차가 1월까지 서울과 부산의 주요 핫 플레이스에 ‘신형 벨로스터’를 출시 전 관람할 수 있는 이동식 프라이빗 쇼룸 벨로박스(Velobox)를 운영한다. 정식 출시 전 신형 벨로스터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벨로박스에서는 실차 전시와 신형 벨로스터의 커뮤니케이션 슬로건 ‘Live Loud(리브 라우드)’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벨로박스는 컨테이너 5개동으로 구성된 2층 높이의 복합 구조물로, 외부는 벨로스터의 상징인 무광택 컬러를 바탕으로 ‘신형 벨로스터’의 커뮤니케이션 슬로건인 ‘Live Loud’ 콘셉트에 맞춘 화려한 그래피티로 장식했다. 해당 그래피티 아트는 팝스타 리한나, NBA 스타 스테판 커리 등과 협업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쌓고 있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심찬양 씨와 함께 진행했다. 벨로박스 내부에는 기존 벨로스터의 유니크한 아이덴티티를 계승하면서 스포티한 외관에 어울리는 완성된 주행 감성의 신형 벨로스터 실차가 전시되어 있다.
    벨로박스를 찾는 고객들은 국내 최초로 신형 벨로스터에 적용된 네트워크 기반 음악 정보 검색 서비스 ‘사운드하운드(SoundHound)’,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순간 토크, 가속도, 터보 부스트압 등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퍼포먼스 게이지’ 등 신형 벨로스터만의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방문을 원하는 고객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온라인 예약을 하거나 가까운 지점 및 대리점의 카마스터를 통해 방문 예약을 할 수 있고, 현장에서 당일 예약도 가능하다.
    현대자동차는 1월 중순에 열리는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신형 벨로스터 글로벌 언베일링 행사 후 벨로박스를 부산 센텀시티로 이동시켜 고객을 맞을 계획이다. 이외에도 신형 벨로스터에 LED로 위장한 차량을 서울 및 수도권 주요 핫 플레이스에 노출시키는 마케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Live Loud’ 콘셉트에 맞는 아티스트들의 게릴라 공연을 선보이며, 2월까지 지방 핫 플레이스로 확대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7년 만에 풀체인지 모델로 새롭게 선보이는 ‘신형 벨로스터’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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