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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의
영원한 에너지원

현관 앞까지 쫓아 나와 엄마 아빠를 반기는 아이들의 인사에 하루 동안 쌓인 피로가 말끔히 가십니다. 갖은 투정 다 부리는 떼쟁이
말썽꾸러기지만 눈 맞추며 보내주는 환한 미소 한 방이면 봄볕에 눈 녹듯 마음이 풀어집니다. 현대모비스의 딸바보 아들바보들이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자녀 사진을 보내주었습니다. 해맑은 아이들의 모습을 마주하니 ‘엄마 미소’ ‘아빠 미소’가 절로 납니다.

정리. 이승우(홍보지원팀 차장)

치열한 촛불 끄기 공방전

둘째 딸의 생일 날. 생일 축하 노래가 끝나자마자 먼저 촛불을 끄기 위해 입술을 쭉 내민 자매의
익살스러운 표정이 귀엽습니다. 케이크에 꽂은 촛불 끄기가 제일 재밌는 요맘때 아이들의 모습은
어느 집이나 사랑스러울 겁니다.
- 윤재원(김천품질보증팀 사원)

끼 충만 댄스 신동, 혹시 차세대 아이돌?

미소가 예쁜 제 딸 김나율을 사보를 통해 자랑하고 싶습니다.
올해 7살,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 댄스 공주로 저희 집의 활력소이자 기쁨이랍니다. 사보에 자기
얼굴이 실린 걸 보여주면 얼마나 좋아할지 눈에 선하네요.
- 김효영(멀티품질관리팀 사원)

너는 나의 에너지원

회사 생활과 육아가 만만치는 않지만 아이의 미소 한번이면 근심, 걱정, 피로가
한방에 사라집니다. 태어난 지 2주 된 날, 엄마 아빠를 보며 활짝 웃어주는 하율이 덕분에 힘든
육아도 얼마든지 이겨낼 수 있어요.
- 박종빈(전기동력설계팀 연구원)

포니와 나

가족 사랑 휴가 날, 강원도 키즈 동물원에 놀러 간 사진입니다.
그림으로만 보았던 조랑말을 직접 보며 즐거워하는 딸아이의 모습이 어찌나 예쁜지, 자주 가족 나
들이를 가야겠다고 다짐한 날이었습니다.
- 김성용(상품정책팀 과장)

아빠 몸은 나의 놀이터

눈 찌르기 입 찢기를 비롯해 다양한 방법으로 아빠를 괴롭히는 게 제일 재밌는 강아지 같은 딸입니
다. 운동할 때, 밥 먹을 때 언제나 제 옆에 딱 붙어 떨어지지 않는 저의 사랑스러운 보물이죠. 유치원
가서 남자친구 사귈 걸 생각하면 벌써부터 마음이 먹먹해집니다. ^^
- 박동산(인사지원팀 대리)

새콤달콤한 첫 경험

2017년 4월에 태어난 둘째 아들 준민이입니다. 첫딸에 이어 5년 터울로 태어난 아이라 요즘 저희
집안에서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귤을 먹은 날 그 표정을 보고 가족
모두 빵 터졌습니다. 저도 신 것을 잘 못 먹는데 이런 것도 닮나보네요. ^^
- 이주혁(시작개발팀 책임연구원)

낙엽 왕관 쓴 가을 왕자의 미소

세 살인 둘째 아이, 현대모비스 동백어린이집 ‘흰가람반’ 이진구입니다. 지난가을 어린이집에서
낙엽 왕관을 만들어 쓰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어린이집 선생님이 찍어주셨죠. 떨어지는 낙엽만 봐도
까르르 웃는 모습을 보니 제 얼굴에도 미소가 번집니다.
- 이우익(설계원가2팀 연구원)

※ 2월호의 주제는 ‘눈’이며, 사진과 함께 사진 설명 4~5줄을 보내주세요. 보내실 곳은 sabo@mobis.co.kr이며, 메일 제목은 ‘포토 콘테스트’로, 응모 마감일은 15일입니다. 선정되신 분들께 소정의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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