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DAI MOBIS

2017년 사보,
어떻게 보셨습니까?

올해 우리 회사의 사보는 ‘BETTER TECH’, ‘BETTER RELATION’, ‘BETTER LIFE’ 세 가지 섹션으로 구분,
현대모비스의 기술과 과학 상식, 세계의 자동차 문화와 자동차 역사 등을 전면에 내세우며 전문지 성격을 강화했다.
또 직장인을 위한 맞춤 정보와 다양한 문화 칼럼으로 유익한 내용을 담고자 노력하였다. 그렇다면 책의 주인이자 고정 독자인 우리
임직원들은 올해 우리 사보를 어떻게 보았을까? 설문에 응답한 433명의 만족도와 의견을 담았다.

정리 편집실

2017년 사보

사보 편집실에서는 사보에 대한 독자 만족도 및 2018년 사보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11월 1일부터 7일까지 6일간 임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사보에 대한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는 만족 56%, 매우 만족 28%로 84%의 임직원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통 또는 불만족으로 응답한 임직원도 16%를 차지했는데, 가장 큰 이유는 ‘사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서’로, 사보 홍보 및 배포 범위에 대한 부분을 지적했다.

관심 있게 읽는 기사로는 사내 정보 53%, 사외 정보 47%로 비슷한 양상을 보였으며, 많은 임직원이 회사와 동료에 대한 이야기를 더 듣고 싶다고 응답했다.

선호하는 사내 칼럼은 직원 및 가족 이벤트 -> 전 사업장 소통 칼럼 -> 사내 이슈 분석 순이었으며, 선호하는 사외 칼럼은 문화 정보 -> 자기계발 -> 산업 기술 순으로 답했다.

사보에 바라는 점을 묻는 주관식 질문에는 다양한 답변이 나왔는데, 가장 많은 요청은 이벤트와 임직원 참여 칼럼을 확대해달라는 의견이었으며, 특히 지역 사업장 임직원의 참여 코너에 대한 갈증도 큰 것으로 드러났다. 그 밖에 개인 메일이나 전사 게시판, 메신저를 통해 사보 발행 소식을 공지해달라는 의견과 사무실 내 비치 및 가정 발송 등의 의견도 다수였다.

2018년 우리 사보는 이러한 임직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보 발행의 가장 큰 목적인 기업문화를 제안, 전달, 공유하는 사보의 기능을 강화하고 회사와 직원, 직원 가족을 이어주는 새로운 콘텐츠로 임직원은 물론 그 가족들과 꾸준히 소통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 임직원 대상 설문조사

조사 기간 : 2017년 11월 1일~7일 응답자 : 433명

01. 2017년 사보에 대한 만족도는?

그래프

02. 사보를 어떤 경로로 구독/접촉하십니까?

그래프

03. 가장 관심 있게 보는 기사는?

그래프

04. 사내 칼럼과 사외 칼럼,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비율은?(사내:사외)

그래프

05. 사내 칼럼 중 추가 및 보완했으면 하는 내용은?

그래프

06. 사외 칼럼 중 추가 및 보완했으면 하는 내용은?

그래프

07. 그 밖에 사보에 바라는 점이나 제안이 있다면?

“우리들의 이야기에 힘을 실어주세요”
팀장, 소장 등 회사 선배들이 회사 생활을 하면서 추구하는 생각을 공유하면 어떨까요?
특정인이 아닌 다수의 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가 늘어나면 좋겠습니다.
직원들의 튜닝 차 소개 혹은 공장별 주변 맛집 등을 직원들이 소개하는 코너가 많았으면 합니다.
본부별, 혹은 실별의 주요 행사나 하는 일을 소개하면 좋겠습니다.

“직원 가족들이 볼 수 있는 코너를 만들어주세요”
여러 전문가의 시리즈 칼럼(부동산, 재테크, 육아법 등)을 기획하면 좋겠습니다.
휴식을 알차게 만들어주는 문화 정보(여행, 음식)가 더 다양했으면 합니다.

“구독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주세요”
그룹 사보는 집에 와서 보고 있는데, 우리 회사 사보는 못 보고 있네요. 가족 모두 볼 수 있게 가정 발송 부탁드립니다.
연구소 ‘소통 소식지’처럼 사보가 메일로 전달됐으면 좋겠어요.
사보 앱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홍보를 좀 더 해야 하지 않을까요?

book
Prev Top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