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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스인이 생각하는
Best & Worst 직장인은?

지난 호 ‘스트레스’를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35%가 ‘상사 또는 동료와의 갈등’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답했다.
때로는 긍정적인 힘을 발휘하기도, 때론 부정적인 결과를 불러오기도 하는 인간관계 속에서,
현대모비스인은 어떤 유형으로 인해 직장생활의 희로애락을 느낄까?
총 521명이 선정한 사내 Best & Worst 직장인은 다음과 같다.

정리 편집실

모비스인이 생각하는 Best & Worst 직장인은?

‘배려’와 ‘책임감’이 직장인 최고 덕목

사보편집실에서 9월 28일부터 10월 12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42%의 모비스인이 ‘자기 말만 하거나 말이 너무 많은 사람’을 직장 내 꼴불견으로 꼽았다. ‘근무 시간에 개인적인 볼일을 보며 뺀질거리는 사람’과 ‘공공 매너 안 지키는 예의 없는 사람’도 각 27%를 차지했는데, 이는 최악의 직장인을 묻는 질문과도 연결된다. 모비스인이 선택한 비호감 직장인 1위는 ‘소통 불가형’이었으며 ‘이기적인 사람’, ‘책임감 없는 사람’이 그 뒤를 이었다.

두 문항의 결과를 종합해보면 현대모비스인은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이기적인 사람’을 Worst 직장인으로 생각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결국 직장 내 인간관계는 공동생활의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것에서 출발함을 상기시키는 대목이다.

그렇다면 선후배 또는 동료와 갈등이 있을 때 우리 모비스인들은 어떻게 대처할까? 33%의 모비스인이 ‘대놓고 이야기한다’고 대답했으며, ‘내색하지 않고 참는다’가 35%, ‘동료에게 하소연을 한다’ 18%, ‘비협조, 무시하기’가 9%로 설문 참여자의 60% 이상이 갈등 상대에게 불만을 직접 표출하기보다는 참거나 비협조적 태도를 보인다고 응답했다. 모비스인이 선호하는 닮고 싶은 직장인은 어떤 유형일까? ‘배려 잘하고 협동심 있는 직장인’이 39%, ‘책임감 있는 직장인’이 25%로 64%의 모비스인이 ‘배려’와 ‘책임감’을 직장인의 최고 덕목으로 꼽았다.

성격도 취향도 저마다 다른 사람들이 모여 일하는 직장생활에서, 인간관계로 인한 갈등은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하지만 본 설문조사에서도 알 수 있듯이 타인에 대한 배려와 책임감 있는 일 처리 능력이 호감과 비호감을 구분 짓는 결정적 요인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과연 당신은 어떤 유형에 속하는가? 누군가에게 힘을 주는 선후배인가, 모두가 비호감으로 느끼는 ‘진상’ 선후배인가?

현대모비스 임직원 대상 설문조사

조사 기간 : 2017.09.28 - 2017.10.12
응답자 : 521명

01. 이런 사람 꼭 있다. 내가 생각하는 직장 내 꼴불견은?

그래프

02. 상사로서 아래직원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그래프

03. 아래직원으로서 상사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그래프

04. 닮고 싶은 최고의 직장인 유형은?

그래프

05. 같이 일하기 싫은 최악의 직장인은?

그래프

06. 동료 선후배와의 갈등, 어떻게 대처하는가?

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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