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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
자외선으로부터 내 차를 지키자!

뜨거운 여름, 자외선으로부터 내 차를 지키자!

연일 지속되는 폭염과 함께 자외선 차단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는 여름철.
사람뿐 아니라 자동차 역시 자외선을 차단할 피부
관리 노하우가 필요하다.
따가운 햇볕을 온몸으로 쬐고 있는
내 차를 위해, 조금만 시간을 투자해보자.
새 차처럼 오래오래
자동차를 유지하는 비결은 결국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관건이다.

글 편집실

깨끗한 도장면 유지하기

깨끗한 도장면 유지하기

자외선이 강한 여름철에는 평소보다 차량 도장면을 깨끗한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 차체에 달라붙는 벌레의 잔해나 새똥, 송진 등의 이물질을 그대로 둔 채 자외선에 노출되면 점점 산성에 가까워져 차량의 산화 및 부식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기적으로 세차를 하고, 도장면 이물질을 바로바로 제거하는 습관을 들인다.

물기 제거는 꼼꼼하게

물기 제거는 꼼꼼하게

세차를 할 때는 가림막을 설치한 세차장을 이용하고 차체에 남아 있는 물기를 꼼꼼하게 제거한다. 자외선이 강하고 도장이 뜨거운 상태에서 이를 방치하면 워터스폿(물기가 마르면서 차량 표면에 남긴 물때)이 클리어층까지 손상시킨다. 워터스폿은 시간이 지날수록 제거하기 어려우니, 되도록 서늘한 곳에서 세차하고 물기 제거에 신경을 쓰자.

반들반들 코팅막 씌워주기

반들반들 코팅막 씌워주기

사람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선크림을 바르듯 자동차에도 왁스나 크리스털 코트로 코팅막을 씌워주면 좋다. 자외선을 차단 하는 것은 물론 이물질이 잘 묻지 않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단, 먼지나 오염물질이 있는 상태에서 작업하면 차량에 흠집이 날 수 있으니 세차후 그늘에서 작업한다.

틴팅으로 자외선과 열 차단하기

틴팅으로 자외선과 열 차단하기

에어컨 소비를 줄이고 자외선을 차단하는 틴팅(tinting) 필름을 적극 활용한다. 이때 틴팅 단속 기준을 체크하는 것이 필수인데, 전면은 가시광선 투과율 70% 미만, 측면은 40% 미만이다. 또 단순히 열차단율이 높은 것보다는 국제 공인 종합 수치 태양에너지 차단율인 TSER(Total Solar Energy Rejected)이 높은 필름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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