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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40주년 특집

임직원 축하메시지

CONGRATULATORY MESSAGE

한 글자 한 글자에 온 마음 담아
창립 40주년을 축하합니다

강산도 변하는 10년의 세월을 네 번이나 넘긴 우리 회사의 생일을
자축하고 격려하고자 모비스인들이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힘들 때나
즐거울 때나 동고동락한 사우부터,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까지.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 담아 남긴, 짧지만 굵은 진심의 메시지를 소개한다.

오늘의 역사를 만든 선배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유리나 연구원 기술전략팀

얼마 전 컴퓨터 ‘S드라이브’의 그룹 문서를 정리하다가 10여년 전 선배님들의 사진을 발견하였습니다. 카트로닉스 연구소 개소식 때 촬영한 사진이었는데, 눈에 익은 몇몇 분들이 사진 속에 자리하고 계시더군요. 감회가 깊어 팀원들과 사진을 돌려 보며 시간이 참 빠르다는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어느새 우리 회사가 40주년을 맞았습니다. 작년 한 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한 CES 행사를 준비 하면서 외부에서 바라보는 모비스의 모습, 우리의 정체성과 추구하고자 하는 가치 등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물론 선진 회사와 비교해 부족한 부분이 있다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그만큼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이 잠재되어 있음을 깨달은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현재를 과도기라고 부릅니다. 글로벌 시장이 급변하고,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기술이 개발되고 있지요.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현대모비스의 역할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 저와 같은 연구원부터 최고 경영층까지 고민이 많다는 건 새삼 더 말할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하지만 현대모비스의 역사를 살펴보니 우리에겐 매 순간순간이 과도기였고 그 시간들을 잘 극복하며 성장해왔다고 생각합니다. 현대정공에서 시작해서 현대차량으로, AS 부품 사업 인수와 오토넷 합병까지. 현재는 모듈에서부터 전장 부품 사업까지 자동차 부품 업계 글로벌 탑 티어로 성장 하고 있는 것처럼 말이죠. 그러니 앞으로 남겨져 있는 숙제들도 잘 풀어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성장할 현대모비스와 우리 임직원들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마지막으로 40년간 역사를 만들어주신 선배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또 40년 후의 후배들에게 재미있는 일터를 만들어주기 위해 현재의 자리에서 열심히 업무하고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하며, 저 역시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사랑해요, 현대모비스!

땀과 열정이 이룬 빛나는 성장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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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일민 과장 서비스부품기획팀

2008년 MPA로 배치돼 올해 입사 10년을 맞았습니다. 10년을 맞이하는 해에 40년 축사라니선배님들께 송구스러운 마음이 앞섭니다. 부끄러운 고백이지만, 2008년 대학을 졸업하고 MPA에 입사했을 때는 우리 회사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당시 MPA의 규모는 직원 40여 명이 전부였는데, 낯선 환경에 적응하며 업무를 익히느라 힘든 점도 적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MPA가 미국의 부품 재고를 인수 합병하며 크게 성장하는 걸 지켜보면서 긍지와 보람을 느꼈던 기억이 눈에 선합니다.
2011년 본사로 복귀했을 때, 저는 우리 회사의 세계적인 규모에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주변 선배들이 회사와 함께 어떻게 성장해왔고 어떤 자부심을 느끼고 있는지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자극도 많이 받았고 열정도 커졌습니다. 그렇게 MPA부터 현재까지 지난 10년간, 저 역시 회사와 함께 성숙해지고 성장했음을 실감합니다.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고 자율화 주행이 상용화되는 요즘, 저를 포함한 현대모비스 구성원들이 할 일이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합니다. 흐르는 물은 썩지 않고, 떨어지는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이, 우리 현대모비스도 한 걸음 한 걸음 다음 40년을 향해 힘차게 나갈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글로벌 Top 5를 넘어 최고의 부품 회사가 되어 글로벌 부품 시장을 견인하는 큰 축이 될 때까지 저 또한 끊임없이 노력하고 끊임없이 성장할 것입니다. 80년, 120년 축사를 다시 쓰는 날까지 현대모비스 파이팅입니다.

‘모비스’라는 세 글자가 주는 특별한 자부심

양동근 선수 울산 피버스

창립 40주년 축하 메시지 의뢰는 저의 13년 선수 생활을 돌아보는 계기였습니다. 2004년 입단, ‘모비스’라는 이름을 달고 2년 만에 정규 리그 우승, 이어 통합 우승을 한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팀의 맏형으로 무거운 책임을 안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동안 몇 차례의 위기도 있었고 성적이 좋지
못한 적도 있었지만, 돌이켜보면 그때마다 제게 힘이
되어준 것은 바로
동료와 팬들이었습니다. 특히 국가대표로 해외 시합을 갔을 때
모비스 해외법인 직원 분들이 농구장을 찾아와 응원해주시고,
꽃다발과 간식을 호텔로 보내
주신 것은 두고두고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입니다. 이런 애정 어린 응원 덕에 ‘모비스’라는
이름을 걸고 코트를 뛰는 자부심을 느낍니다. 그동안
모비스에서 뛰면서기분 좋은
기운을 많이 받아
좋은경험도 많이 했고 우승도 해봤습니다.
항상 저희에게 힘이 되어주시고 많은 관심 보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모비스 이름을 달고 은퇴하는
날까지
여러분들께 좋은 모습 보여 드리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창립 4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양동근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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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진 책임연구원
표시장치설계팀

창립 36주년 때 ‘당신이 있기에 모비스의 내일이 더욱 기대됩니다.’라고 적혀 있던 떡을 받은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40주년이 되었네요. 50년 100년 쭉쭉 성장하는 우리 회사의 내일이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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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흥철 연구원
특허인증팀

우리 혼자만의 힘으로는 지금의 자리에 오를 수 없었음을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늘 우리 곁에서 힘을 실어주는 많은 협력사와 일터에서 아빠 엄마를 응원하고 지원하는 가족들의 고마움을 잊지 않는 40주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2027년에는 제1의 자동차 부품사로서 50주년 축하 이벤트를 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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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성 책임연구원
APS제어설계팀

자동차 부품의 역사를 바꾸는 우리 회사가 자랑스럽습니다.
40주년을 축하하며, 자동차 부품 세계시장 점유율 40%가 되는 그날까지 우리 모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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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경 대리
회로부품구매팀

  • - 창립 이래 눈부신 성장을 한 현대모비스
  • - 립 서비스가 아니라
  • 4 - 사실이랍니다
  • 0 - 영원히 지금처럼
  • - 주도적으로 시장을 선도하여
  • - 연 매출 500억 불 탑 티어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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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태 책임연구원
메카제어설계팀

갈팡질팡하거나 판단을 흐리는 일이 없음을 의미하는 ‘불혹(不惑)’의 40년입니다. 여기저기 휘둘려서 ‘혹’하지 말고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조직력으로 앞으로의 40년을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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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철현 사원
금형기술팀

40년이라는 역사를 가진 모비스와 함께 신입사원으로 첫 출발을 하게 되어 큰 영광입니다. 선배님들이 그랬듯 저 역시 맡은 업무 충실히 해 회사에 보탬이 되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글로벌 탑 티어가 되는 그날까지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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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재 사원
울산모듈생산팀

  • - 현대모비스가 벌써 40주년입니까?
  • - 대박사건이네요.
  • - 모자란 부분은 더 채우고
  • - 비울 부분은 비워가며
  • - 스페셜하게 100년을 나아갈 기업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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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 대리
모듈/샤시부품운영팀

배 속에 있는 우리 아기가 사회에 진출할 때 ‘입사하고 싶은 1순위 회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역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회사의 발전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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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욱 과장
친환경/DAS영업팀

40년이라는 짧지 않은 역사를 만들어주신 선배님들께 감사 드리며, 후배님들과 함께 400년의 역사를 만들 수 있도록 혼신을 다하겠습니다. 선배님들의 노력과 결실을 잊지 않고, 50주년에는 세계 속 부품 강국으로 발돋움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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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수 연구원
램프의장설계팀

그동안 얼마나 많은 임직원들의 노력이 있었을지 새삼 가슴 벅찹니다. 유서 깊은 100년 기업, 글로벌 탑 티어로 변모하는 10년을 만듭시다. 모비스인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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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곤 사원
요소생기팀

  • - 모비스의 창립 40주년을 축하합니다!
  • -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우직하게 한 걸음씩
           나아가 세계 자동차 부품 업계에서 가장 빛나는
  • - 스타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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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건 연구원
시작개발팀

요즘 40세면 한창 전성기인데, 우리 회사가 이 전성기를 슬기롭게 보내서 환갑까지 쭉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주인이라는 마음으로 모비스인의 단합과 파워를 세계에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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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욱 대리
진천공정기술팀

지난 40년, 격동의 청년기를 멋지게 일궈낸 현대모비스. 틀 안에 얽매이지 않고 창의와 혁신의 100년 기업으로 뿌리내리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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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형 책임연구원
안전시스템설계팀

나날이 성장하며 맞이하는 ‘창립 40주년’이라 모두 기쁜 마음으로 축하 인사를 나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크게 성장하며 더불어 사회에도 많은 공헌을 해 세계 최고의 부품 기업, 인정받는 사회적 기업으로 사람들의 머릿속에 각인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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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대리
CSR팀

모비스 40년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건 사보뿐이지 않을까요. 현대모비스 40주년도 축하하고 항상 곁에서 그 모습을 담아내고 있는 사보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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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민 과장
품질분석팀

40년 동안 쌩쌩 달려도 40년은 끄떡없이 더 쓸 수 있는 부품을 만드는 회사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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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구 차장
스포츠팀

진천 농다리가 천년이 된 다리라는데 그것보다 더 길게 승승장구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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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연 대리
친환경선행품질팀

지속적으로 발전해 주가 400만 원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40주년을 맞아 초심을 잃지 않고 처음 시작한 그날의 열정으로 모두 파이팅했으면 합니다. 우리 회사의 4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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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 사원
김천원가관리팀

제 첫 직장이 40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신입사원으로서 현대모비스가 반세기 한 세기 생일을 맞을 동안 같이 커가면서 응원하겠습니다. 창립 40주년 축하하며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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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필 차장
남부부품사업소

현대모비스 조직의 일원으로서 우리 회사의 40주년을 축하할 수 있어 뿌듯합니다. 앞으로도 노사 화합하여 흔들림 없이 굳건한 글로벌 기업이 되길 기원합니다. 100년 장수 기업을 목표로함께 발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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