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DAI MOB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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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40주년 특집

역사 속 한장면

MOBIS HISTORY

사진으로 보는
40년의 기록

우리 회사는 ‘Global Top Tier’ 비전 아래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했다.
자동차 부품산업에 진출한 지 10여 년 만인 2015년에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 업계 6위에 오르는 등 업계
선두주자로
그 위상을 공고히 했다. 최고의 품질과 기술, 고객만족 서비스를 바탕으로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은 우리 회사의 영광스러운 발자취를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연혁

1970년대

한국 경제가 중화학 공업 건설에 많은 투자를 하던 시기에 우리 회사는 ‘현대정공’이라는 이름으로 창립했다. 현대자동차서비스를 모태로 당시 초대 대표이사 정몽구 사장은 자동차 부품 사업을 확대하면서 제조업과 신규 사업 진출을 적극 모색하였다. 특히 1970년대 중반부터 시작한 수출붐을 바탕으로 컨테이너 사업을 전략적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였으며, 1979년 오일쇼크로 인한 경제 위기를 기회로 삼아 관리, 생산, 영업 등 전 부문에 걸쳐 체계화된 사업 구조를 형성하고 체질 개선을 추진하였다.

세운상가 첫 사옥

1977년세운상가 첫 사옥

1977년 6월 20일 종로구 소재 세운상가 4층(284평)에 본사 사옥을 오픈했다.

현대정공㈜ 현판식

1977년현대정공㈜ 현판식

우리 회사는 1977년 6월 25일 ‘고려정공’으로 창립하였으나 대외적인 인지도와 신뢰도를 위해 ‘현대’라는 상호를 사용하기로 하며 ‘현대정공’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컨테이너 사업 진출

1978년컨테이너 사업 진출

1970년대 중반부터 일기 시작한 수출붐을 바탕으로 컨테이너 사업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였으며, 수요 급증에 따른 성장 일로를 달렸다.

울산 염포동에 울산공장 건설

1978년울산 염포동에 울산공장 건설

울산 매암동 공장 준공 이후 컨테이너 사업이 기대 이상으로 호황을 누려 공장을 확장 하고자 염포동에 울산공장을 건설했다.

제1회 합동결혼식

1979년제1회 합동결혼식

우리 회사는 울산공장 직원 중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직원들을 위해 ‘제1회 현대정공 합동결혼식’을 마련하여 직원과 그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선사했다.

연혁

1980년대

우리 회사는 창업 4년 만인 1980년에 컨테이너 총 생산 10만 대를 돌파하며 세계1위 컨테이너 제조 업체로 자리매김했다. 1980년대 중반부터는 중국 및 동남아 등 후발 업체와 경쟁하는 대신 부가가치가 높은 알루미늄 및 스테인리스 냉동 컨테이너로 주력 제품을 전환하고, 전용 생산 공장을 건설하였다. 더불어 아시아 최초 밀폐형 구명정 개발, 부산 지하철 및 새마을호 기차 제조, 모터 요트와 전차 개발, 항공 사업 진출 등 다양한부문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종합 기계 제조 업체로 우뚝 섰다.

현대정공 사보 창간

1981년현대정공 사보 창간

사내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사보 ‘현대정공’을 창간하여 기업문화에 힘썼다.

아시아 최초 밀폐형 구명정 개발

1982년아시아 최초 밀폐형 구명정 개발

1978년 7월 영국 ‘워터 크랩트社’로부터 기술을 도입해 제조한 구명정 사업은 세계 4번째로 밀폐형 구명정 개발 성공으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계동 사옥 준공

1983년계동 사옥 준공

계동 사옥은 당시 지하 3층, 지상 12층으로 현대정공, 중공업, 자동차, 건설, 종합상사, 상선, 전자 등 13개 사가 입주했다.

현대헬기 BK-117 1호기 출고식

1989년현대헬기 BK-117 1호기 출고식

미래 지향적인 사업을 모색하던 우리 회사는 중기사업부를 중심으로 KFP사업팀을 구성, 항공 사업에 착수했다. 정주영 회장을 비롯해 50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헬기 1호기 출고 기념식과 시험비행이 실시됐다.

컨테이너 생산 100만 대 돌파

1989년컨테이너 생산 100만 대 돌파

1989년, 우리 회사는 생산 12년 8개월 만에 스틸컨테이너 100만 대 생산을 돌파했다. 이를 통해 세계 최대 컨테이너 생산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했을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연혁

1990년대

1990년대 우리 회사는 신흥 제조 국가로 인해 컨테이너 시장 점유율이 떨어지자 멕시코에 HYMEX공장을 건설하여 생산 거점을 글로벌화하였다. 이에 힘입어 1999년 4월, 1개월 기준으로 세계 최대 규모인 1억 1,000만 달러의 컨테이너를 수주하면서 컨테이너 역사에 유례없는 족적을 남겼다. 이 시기 우리 회사는 4륜구동 자동차 사업으로 갤로퍼 신화를 창조했으며, 다목적 미니밴 싼타모를 출시했다. 1997년 외환 위기가 발발하자 선택과 집중을 통해 자동차 전문 기업으로 세계 10위 진입 계획을 세우고, 3년간 단일 기업으로는 최대 규모의 구조조정을 단행하면서 체질 개선에 나섰다.

멕시코 법인 HYMEX 공장 준공식

1991년멕시코 법인 HYMEX 공장 준공식

세계 시장 점유율 44%에 달하던 우리나라의 컨테이너 사업이 저임금을 앞세운 신흥국가로 인해 1992년 33%까지 떨어졌다. 이에 우리 회사는 멕시코 HYMEX공장을 건설하여 생산 거점을 글로벌화하였고, 이후 1994년 11월 스틸컨테이너의 국내 생산을 종료하였다.

갤로퍼 생산

1991년갤로퍼 생산

신차 발표회에 앞서 울산2공장에서 갤로퍼 1호차 출고식을 가졌다. 주력 사업이던 컨테이너의 대안으로 모색했던 사업 다각화는 4륜구동 자동차 사업으로 완성됐다.

차량용 변속기 생산 공장 준공

1991년차량용 변속기 생산 공장 준공

당초 현대자동차가 자체 생산을 추진하던 것을 우리 회사의 계획으로 수정하며, 울산 염포동 제2공장에신규 공장을 건설하고 상용차용 변속기와 후차축 (Rear Axle)을 생산했다.

싼타모 생산

1995년싼타모 생산

갤로퍼 1개의 차종으로 사업 발전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 싼타모를 생산하면서 다목적 미니밴 사업에 진출했다.

갤로퍼 30만 대 생산

1999년갤로퍼 30만 대 생산

갤로퍼가 국내 RV 차량 부문에서 최다인 30만 대 생산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수립하였다. 갤로퍼 신화는 외환위기로 내수 시장이 급격히 위축된 1998년에도 전년 대비 5배의 판매 증가율을 보이며 매출 1조 원 시대를 열었다.

연혁

2000년대

2000년대 우리 회사는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으로 이미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Mobile과 System을 결합한 조어 ‘MOBIS’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새로운 기업문화를 창출하고자 지금의 강남 사옥으로 이전하였으며, 활발한 IR 개최를 통한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했다. 우리 회사는 현대·기아차의 AS 부품 사업을 인수함과 동시에 모듈 사업을 시작하였고, 핵심 부품 개발을 통해 고수익을 창출한다는 방침 으로 적극적인 투자를 단행했다.

현대모비스로 사명 변경

2000년현대모비스로 사명 변경

사명 변경을 포함한 새로운 CI를 선포하며 새로운 기업 이미지를 대내외에 알렸다. 이 시기부터 외주와 단순 조립에서 진일보하여 부품의 시스템 단위 로 공급하는 모듈화가 본격화되었다.

미국 앨라배마 모듈 공장 준공

2004년미국 앨라배마 모듈 공장 준공

30만 대 생산 능력의 모듈공장을 앨라배마에 건설하고 NF쏘나타 차종에 들어가는 샤시 및 운전석 모듈 등을 공급하기 시작했다.

사회공헌 활동 ‘주니어공학교실’ 실시

2005년사회공헌 활동 ‘주니어공학교실’ 실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노벨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선정, 노벨상을 받는 인재를 키우자는 취지에서 ‘주니어 공학교실’을 운영한다.

카스코 합병

2007년카스코 합병

제동 부문 사업 강화를 위해 자동차 제동·조향장치 생산 업체인 카스코와 합병한다. 이로써 통합 제동 시스템을 주력 사업으로 육성한다.

크라이슬러 샤시모듈 추가 수주

2009년크라이슬러 샤시모듈 추가 수주

단일 부품 수주 건으로는 국내 부품 업계 사상 최대 규모로 타 모듈 공급 업체와의 공개 경쟁에서 품질 · 원가 · 기술 · 납기 및 협력 업체 관리 부문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연혁

2010년대

자동차 부품 산업에 진출한 지 10여 년 만에 글로벌 자동차 부품 업체로 성장한 우리 회사는 미래형 자동차에 필요한 전자기술 확보에 역량을 집중했다. 2020년까지는 자율주행 기술을 발전시킬 계획으로 2016년에는 국내 자동차 부품 업계 최초로 소비자가전전시회(CES)에 참가하였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미래 자동차 부품 기술력을 선보이고 브랜드 위상을 높인 쾌거였다.

투명우산 발대식

2011년투명우산 발대식

2006년부터 시작한 투명우산 나눔 발대식을 2011년 가졌다. 본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빗길 교통사고, 사고 방지에 도움을 주고자 지속되는 활동이다.

수소연료전지차 핵심 부품 세계 최초 양산

2013년수소연료전지차 핵심 부품 세계 최초 양산

충주공장에서 수소연료전지차(FCEM) 주요 핵심 부품 개발을 완료하고 세계 최초로 양산에 돌입했다. 이는 환경차 기술 5년 만에 이뤄낸 쾌거로, 세계 유수의 부품 업체들도 성공하지 못한 것이다.

현대모비스 Global Top 6 달성 Global Top 6

2014년현대모비스 Global Top 6 달성

미국 자동차 전문 매체인 오토모티브가 선정한 세계 100대 글로벌 자동차 부품 기업의 순위 집계 (매출 기준)에서 247억 달러로 6위를 차지했다.

충북 진천 현대모비스 숲 준공

2015년충북 진천 현대모비스 숲 준공

충북 진천에 조성 중인 현대모비스 숲에서 1단계 공사 완료 준공식 및 오픈 음악회를 개최했다. 현대모비스 숲은 총 6개의 테마로 조성되며, 각 숲마다 다양한 체험 및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CES 참가

2016년CES 참가

국내 자동차 부품 업계 최초로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소비자가전 전시회 (CES, Consumer Electronic Show)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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