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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운전을 향한 첫걸음, 올바른 운전 자세

운전하기 위해 차에 오른 후,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바로 운전석 위치를 자신에게 맡게 조정하는 거다.
운전에 필요한 장치인 스티어링 휠과 각종 페달, 그리고 기어 레버를 불편하지 않으면서 안전하게 조작할 수 있도하록지 않으면,
자칫 위험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운전자의 자세를 잡아주는 편의 시스템

운전 자세 메모리 시스템 (IMS: Integrated Memory System)

운전자에게 맞는 최적의 운전 위치를 기억해 두었다가, 운전자가 탑승하면 기억된 대로 운전 자세를 자동으로 조정해주는 시스템이다. 그래서 운전자가 바뀌어도 해당 운전자가 조정한 상태를 저장만해 놓으면 자신의 체형에 맞게 조정했던시트 위치, 스티어링 높이와 깊이, 사이드미러 각도, 클러스터 밝기 등을 다시 구현해 준다.

EQ900의 스마트 자세 제어 시스템

EQ900에는 독보적인 신기술이 숨어있다. 바로 ‘스마트 자세 제어 시스템’으로, 운전석에 앉은 사람의 몸무게, 신장, 앉은키 등을 입력하면 내 몸에 최적화된 추천 자세를 잡아준다. 단순히 시트 위치만 설정하는 게 아니라 사이드미러와 스티어링 휠의높이도 모두 자동으로 조절해 준다

바람직한 운전 자세란?

운전 시 자세를 바르게 하면 위급한 상황에서 대처가 빨라질 뿐 아니라 몸의 피로감도 덜하다. 운전석에 앉으면 먼저 엉덩이를 좌석 뒤쪽으로 깊숙이 밀어 넣는다. 받침과 등받이가 만나는 부분에 엉덩이를 밀착시키고 좌석의 앞뒤 거리를 조절하는 데, 오른쪽 다리가브레이크 페달을 밝은 상태에서 살짝 구부러지는정도가 좋다. 클러치 페달 조작이 필요하지 않을 때는 왼발을 풋레스트에 두며, 이때에도 무릎이 살짝 구부러져야 한다. 이렇게 자세를 유지해야 브레이크 페달을 밟는 정도를 자유롭게 조절하고, 급제동 때에도 몸의 균형을 잡아 대처할 수 있다. 또한 등받이는 어깨가 시트에서 떨어지지 않게 세우고, 스티어링 휠 맨 위에 양쪽 손목을 놓을 때 팔이 살짝 구부러진 상태가 되면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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