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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자동차 운행 도우미, 애플리케이션

편리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 매일매일 쏟아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자동차 운행을 돕는 똑똑한 앱도 빼놓을 수 없다. 차량 관리를 해주고, 손가락만 움직이면 택시가 내에 앞 오고,
필요한 시간만큼 차도 대여해준다. 뿐만 아니라 길까지 알려준다.

현대자동차 오네에게 딱 좋은, 차량관리 앱 ‘현대 차량관리’

‘현대 차량관리’ 앱은 블루멤버스 차계부, 정기 점검 이력, 주요 소모품 교체 시기 확인,정비 예약 등의 실시간 차량관리가 가능한 All-in-one 차량관리 서비스 앱이다. 현대자동차 블루멤버스 계정으로 로그인이 가능한 점은 물론, 블루멤버스 홈페이지에 설정해 놓은 정보까지도 연동되어 편리하게 설정 및 관리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믿을 수 있는 택시, 콜택시 앱 ‘카카오택시’

2015년 카카오가 출시한 콜택시 서비스 앱이다. 승객이 앱을 통해 출발과 도착 지역을 입력하고 호출 버튼만 누르면 현재 가장 가까운 택시에 호출, 택시 기사가 그호출을 받는 시스템이다. 예약한 택시에 타면 출발지와 도착지, 출발 시각과 차량 정보, 예상 소요시간 등이 표시되어, 카카오톡으로 지인들에게 탑승 정보를 메시지로 보낼 수 있다.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 떠난다, 카셰어링 앱 ‘그린카’

필요한 시간만큼 즉시 차량을 대여할 수 있는 ‘그린카’ 앱. 국내 최초 카셰어링을 도입한 그린카는 시간설정 탭을 누르고 대여/반납 시간을 설정만 하면, 그린존이라는 그린카 대여지에서 카셰어링이 가능하다. 10분 단위로 빌릴 수 있는 그린카는 가격 면에서도 효율적이다.

목적지까지 확실하게, 내비게이션 앱 ‘국민내비 김기사’

2011년 탄생해 꾸준히 입소문을 탄 ‘국민내비 김기사’는 카카오에 인수돼 현재는 ‘카카오내비 (김기사3.0)’로 출시되어 있다. 이 앱의 큰 장점으로는 스마트폰의 화면 크기를 고려한 벌집 UI다. 평소에 자주 가는 주소를 저장하면 벌집 모양의 아이콘으로 표시돼 클릭 한 번으로 안내가 가능하다. 또한 전용 블랙박스 앱 연동, 내 위치를 상대방에게 알려주기와 같은 다양한 기능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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