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그것은 성장을 향한 과정

박남용(의장생기팀 차장)

정리. 편집실 / 사진. 홍순재(광고뉴미디어팀 과장)
성큼 온 봄이 반갑기는 하지만 벌써 겨울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저 같은 스키어들입니다. 흰 눈을 기다리는 스키어들에게 봄, 여름, 가을은 겨울을 위한 준비 기간이지요. 취미로 시작했던 스키가 제 인생에 깊숙이 들어온 건 8년 전입니다. 두 아들과 스키장을 찾으며 그 매력에 빠졌고, 제 안에 숨겨져 있던 도전 정신이 꿈틀대는 걸 느꼈죠. 그렇게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연습하니 어느새 난도 높은 활강이 가능해졌고, 해를 거듭할수록 목표가 높아지고 열정도 커졌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다운 힐(Down Hill) 스킹을 넘어 등산과 스킹을 겸하는 스키 투어링에 빠져 있습니다. 얼마 전 알파인 스키 지도자 레벨 1을 취득했고, 대한산악스키협회 심판으로도 활동 중이지요.
올겨울에는 해발 2,800m 이상의 스키 투어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봄에도 쉴 틈이 없습니다. 퇴근 후 저녁에는 체력 단련을 하거나 실제 스키 슬로프와 비슷한 VR 체험을 하는 중이거든요. 일이든 취미든 목표가 있는 건 멋진 일입니다. 몰입을 이끌고 성장을 앞당겨 삶의 기폭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온 세상이 순백으로 덮인 설산을 떠올리며, 오늘 저녁도 저는 스키 연습을 하러 나섭니다.

자유와 여유가 넘치는
드라이브의 즐거움

오형식(구매전략팀 과장)

정리. 편집실 / 사진. 홍순재(광고뉴미디어팀 과장)
쭉 뻗은 새 도로를 달리는 것도 좋지만, 좁고 구불구불한 옛 도로를 달리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목적지를 정해두고 가는 여행도 좋지만, 정처 없이 떠나는 여정에서 더 많은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제가 드라이브를 좋아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신나게 달리다 멋진 풍경을 만나면 차를 세워 사진을 찍고, 상쾌한 바람을 맞으며 산책을 즐기는 ‘자유’의 상징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저에게 얼마 전 새로운 여행 친구가 생겼습니다. 너무 예쁜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으로 제 마음을 빼앗아버린 제네시스 G70입니다. 만족도는 200%, 저와 참 잘 맞는 녀석입니다. 평소 백운저수지를 돈 후 판교로 넘어가는 코스를 좋아하는데, 안양판교로를 지날 때면 G70의 자율주행 성능을 제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돌아오는 길은 하오고개 도로를 선택하는데 G70의 코너링을 만끽하기에 그만이지요. 요즘은 이른 퇴근으로 석양을 즐기는 낭만까지 더해지니, 그야말로 즐거운 퇴근길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일상이 무료하고 공허하다면 지금 당장 핸들을 잡아보세요. 유유자적 한적한 코스를 달리다 보면 일상의 답답함과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을 겁니다. 단, 안전 운전과 양보 운전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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