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아이라 클라크, 이대성 선수
임직원들과 1일 팬 미팅 가져

지난 2월 현대모비스 본사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양동근, 아이라 클라크, 이대성 선수
가 깜짝 방문한 것. 농구단을 응원하는 임직원 팬 50명과 세 선수의 1일 팬 미팅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본다.
정리. 편집실 / 사진. 홍순재(광고뉴미디어팀 과장)
사내에서 진행한 사인회 현장
선착순 50여 명에 선발된 임직원들은 팬 미팅을 갖기 전부터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드디어 선수들과의 만남이 시작되고, 피버스엠블럼이 새겨진 농구공과 유니폼에 사인을 받을 시간. 농구 코트와 화면으로만 보았던 선수들을 가까이에서 보고 악수를 하니, 선수들도 임직원들도 동지애가 솟는 듯하다.
점심 식사 같이하며 이야기꽃 피워
선수들과 직원들이 함께 하는 점심 식사 시간. 소박한 도시락이지만 삼삼오오 모여 식사를 하니, 여느 진수성찬이 부럽지 않다. 농구를 하며 힘들 때는 언제인지, 개인적인 목표는 무엇인지, 기억에 남는 경기가 있는지 등 그동안 궁금했던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짧지만 알찬 점심 식사를 즐겼다. 우승을 눈앞에 두고 코트 위를 힘차게 달릴 피버스 농구단. 임직원 팬들의 응원과 격려에 힘입어 멋진 활약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댓글 총 0

LOGIN
로그인
로그인

닫기
웹진 회원가입

현대모비스 임직원만 회원가입 가능합니다.
직원여부 확인을 위해 사원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인증메일이 안올 경우 사번번호, 사용할 비밀번호를 mkt01@hanaroad.com로 보내주시면 회신 드리겠습니다.
닫기
웹진 회원가입

귀하의 회사메일로 인증코드가 발송되었습니다.
인증코드 번호를 입력바랍니다.

인증메일이 안올 경우 사번번호, 사용할 비밀번호를 mkt01@hanaroad.com로 보내주시면 회신 드리겠습니다.
닫기
웹진 회원가입

인증번호를 통하여 본인 확인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사용하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인증메일이 안올 경우 사번번호, 사용할 비밀번호를 mkt01@hanaroad.com로 보내주시면 회신 드리겠습니다.
닫기
비밀번호 재발급

비밀번호 재발급을 위하여 사원번호(이메일 주소)를 입력하세요. 본인 확인 인증번호가 발송됩니다.

@mobis.co.kr

인증메일이 안올 경우 사번번호, 사용할 비밀번호를 mkt01@hanaroad.com로 보내주시면 회신 드리겠습니다.
닫기
비밀번호 재발급

귀하의 회사메일로 인증코드가 발송되었습니다.
인증코드 번호를 입력바랍니다.

인증메일이 안올 경우 사번번호, 사용할 비밀번호를 mkt01@hanaroad.com로 보내주시면 회신 드리겠습니다.
닫기
비밀번호 재발급

인증번호를 통하여 본인 확인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사용하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닫기
Top